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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20220306 15:00 세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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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DOG: REVISED 『FIRST OPERATION』
#1 오프닝
...
현재 여러분이 있는 곳은, 브라질.
마투그로수 주의 타쿠아리 습지에 있는, 베드로 택티컬 솔루션즈, 통칭 PTS의 훈련 시설입니다.
여러분은 이 PTS에 새로이 소속될 예정인 건독입니다.
물론 여러분의 경력은 다양하며, 이미 이 분야에서 이름을 날리고 있던 자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새로 소속된 조직이니만큼, 여러분의 실력을 재확인한다는 의미에서...
이곳에 들어와 훈련을 받고 있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이곳에 들어온 지는 5일째.
타쿠아리 습지 훈련소에서, 여러분의 담당자는 "마틴 존스"라는 노병입니다.
그 역시 건독이며, 여러분에게는 선배이기도 합니다.
훈련소에서는 누구나 경의를 표하는 존재이고, 그만큼 압력이 있습니다만...
반항적인 성향의 사람은 그를 "꼬장꼬장하다"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가벼운 훈련이 끝나고, 숙소. 정리들도 얼추 끝나고, 메모들을 집어넣고 나서는 개인 랩톱을 켰습니다.
".......어제는 연결이 잘 안 되던데. 제발..."
달칵. "아, 연결은 됬네."
GM
화질이 백 몇에서 480p를 왔다갔다 하는 것 같지만, 그래도 익숙한 동그란 얼굴이 화면에 잘 보입니다.
"됐다, 아빠다! 엄마, 아빠 나왔어!"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아이구 우리 말랑이~~~"
벌쭉 웃으며 화면에 반갑게 이야기하는 로드리고. "아빠 보고 싶었니? 멀리 있어서 연결은 좀 어렵긴 한데~~"
"날 좀 더워졌다가 다시 선선해지면 볼 수 있을 거니까, 조금만 참아요~~ 엄마는?"
GM
"엄마 빨래!" 아이가 책상에 있던 뭘 쓸어서 치우는 게 보입니다. 숙제일까요?
"엄마가 쫌만 기다리래. 아, 학교에서 가족여행 얘기 나왔는데~ 아빠 오면 같이 가자구했는데~"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아이구야~ 그래그래. 가면 꼭 같이 가기다? 디즈니랜드도 좋지. 그치?"
슬쩍, 480p 화면 너머에 배우자 얼굴이 뜨는 걸 보곤. "어, 나야. 훈련시설이 정글 안일 줄은 몰랐네. 이럴 줄 알았으면 자기 말대로 위성통신 안테나 챙겨갈걸 그랬나봐."
GM
"당신이 뭘 알 수 있겠어, 위에서 까라면 까야하는 직종인데." 말은 거칠지만 애정이 담겨있는 목소리입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랭글리에서 일할 때가 편했는데. 완전 사관학교 시절 같다니까. (웃음) 집에 별 일은 없지? 나도 별 일은 없으니까 너무 걱정하진 말고. 안젤리카가 나 보고싶다구 하면 편지 오고 있다고 해줘." 흘끔, 뒤에 같은 팀원들을 보곤.
"팀원들도 나중에 소개해줄게. 껄렁하긴 해도 다들 전문가들이고 믿을만하더라고. (하하 웃곤)"
GM
"당신은 9월 넘어서나 올 수 있다고 했지? 안제가 말한 가족여행은 둘이서만 다녀와야 할까봐."
"보고서 제출 기한이 그 전에 있어서..." 뒤에서 아이가 칭얼거리는 목소리가 들려오지만, "엄마 통화하잖아" 소리에 가로막힙니다.
"당신도 요즘 시대에 손편지라니 로맨틱한 건 알아줘야해." 웃으면서 핀잔을 주고는,
"안제도 한참 쓰고 있어. 팀원분들께도 남편이 신세 많이 지고 있다고 전해주고."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로맨틱 가이라서 결혼한 거잖아? (웃으며) 그래, 그래. 일단은 내가 리더지만......어이쿠, 우리 따님 더 있으면 울먹울먹하겠다. 나도 곧 있으면 야간전술훈련 타임이네. 나중에 또 연락할게."
가족의 인사를 끝으로 랩탑을 탁, 닫곤 천천히 일어서 장구류를 챙깁니다. "헤이, 날라리 친구들. 30분 전이야."
"알렉 어디갔지?"
알렉 모르가나
소파에 반쯤 누워서 비어있는 맥주병을 휘휘 흔듭니다. "쯥, 딱 한 병 더 딸려고 할때즈음에 앙기- 랑 통화가 끝나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눈썹 꿈틀. "올리비에. 좀 말리지 그랬어."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그 때, 창가에서 거꾸로 홱 하고 얼굴만 내민 인영이 들이닥칩니다. "뭐! 와이파이 신호 잡는다고 지붕에서 이러고 있었던 거 안 보여?"
"내가 애 보기 까지 해야 하는 거라면 수당을 더 쳐 주던가!"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그건 나 말고 고용주한테 이야기해야지." (코웃음) "뭐어, 알았어. 계산은 내가 할 테니까 내려와도 돼."
알렉 모르가나
"야, 야, 나 두 살 연상이다?" 능청맞게 대꾸하다가, 고용주 이야기에 봐달라는 듯이 윙크합니다.
"로맨티스트씨 통화가 긴 걸 어떡해. 대화할 사람은 와이파이 신호 잡고 있었는데." 이어서 변명합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지붕이 두어 번 쿵쿵거리더니, 창문 밖에서 휙 뛰어내리는 것이 보입니다. 창 밖에서 턱을 괸 채로 "흥, 나이가 무슨 상관이람. 먼저 가는 건 순서 없다고-" 빈정거리며 답합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그거 좀 찔리는 대사인데." 뒤통수 긁적. "좋아, 제군들. 아무튼 뭐 저녁식사, 술, 담배, 기타 기호품 등등. 잘 즐겼나?"
시계를 슬쩍. "이제 25분 뒤면 야간전술훈련이야. 오늘 마지막 훈련이긴 한데, 잘 봐서 나쁠 거 없으니까 다들 개인장구 체크 잘 하고."
"전술적인 부분은 다들 나보다 전문가일 테니까...낮에 하던 것처럼만 하면 돼. 대항군으로 오는 옆 팀들은 이틀 전에 만났던 걔들이야."
"밤이라고 해서 다를 거 없잖아?" 어깨 으쓱. "깔끔하게 처리해주자고."
알렉 모르가나
벌써? 하곤 손목 안쪽에 찬 시계를 확인합니다. "하아~ 그저께처럼 셋이서 포커나 치면 안되나?" 투덜거리다가 뭐, 그렇긴 하지. 하고 으쓱입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그저께는 비가 와서 캔슬된거였잖아. 뭐.. 놀면서도 돈이 나온단 건 좋지만 슬슬 몸이 근질거리긴 해."
그러면서, 뭔가 생각났다는 듯 급하게 창 안으로 몸을 구겨넣어 들어옵니다. "아, 잠깐! 25분 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이제 22분 뒤네."
알렉 모르가나
"좀 있으면 21분 뒤고."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세지 않아도 알아!" 챙길 게 많다는 듯 급하게 자신의 방 안으로 들어갑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고개를 살짝 젓고는, "그러게 미리 좀 챙겨두지." 중얼거리곤, 알렉을 향해 농담하듯 가볍게 이야기합니다. "아, 알렉. 이번엔 존스 교관보고 '파파' 라고 부르지 마. 적어도 교관 듣는 앞에서는."
"모 음식점 브랜드 생각나잖아. 웃음 참기 어렵다고."
알렉 모르가나
"우리의 올디- 뉴비는 안뛰어도 되시나요?" 큭큭 거리며 빈 맥주병을 쓰레기통에 대충 버린다. "그럼, 베이더 존스는?"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다음에 또 그런 헛소리 하면 엉덩이에 총구를 박아버린대." 그렇게 소리치곤 방 문이 닫힙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오우. 끔찍해라."
알렉 모르가나
"와우, 히어로 코믹스에 그 용병 꼴은 나기 싫은데..~" 또 능청을 떨고는 슬렁슬렁 소파 옆에 대충 던져둔 자신의 장비를 챙깁니다.
GM
그리고 결국 3분쯤 지각한 여러분은, 불같은 마틴 존스 교관의 잔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3분이면 여기 있는 녀석들은 다 전멸했겠다!"라거나
"지렁이만도 못한 굼벵이 녀석들! 지렁이는 한없이 꿈틀거리면서 흙 퍼먹고 똥을 싸는데 너희들은 지렁이 똥만도 못하단 거다!"라든가
지각한 시간에서 5분정도 더 지렁이 연설을 들어야만 했습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교관에겐 들리지 않을 정도로 중얼거리는 로드리고. "내기 하나 할까, 알렉?"
"분명 해병대일거야."
알렉 모르가나
고개만 살짝 로드리고 쪽으로 기울입니다. "그럼 난 배당 두배로, 그린 베레."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나는 저런 선배 모르는데."
알렉 모르가나
"그치만 말하는 거 보면 람보잖아." 속닥 거리다가 존스 교관이 노려보자 아닌 척 눈을 돌리고 자세를 바로합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그보다는 하트먼 상사 아냐?" 소곤소곤. "뭐, 됬다. 직접 알려달라고 하면 지렁이 말고 소똥 욕을 듣게 될 거 같으니까."
알렉 모르가나
입을 다문 채로 복화술 하듯이 "아니지, 그 다음엔 달팽이 이야기를 할걸. 이거에 올리비아한테 살 맥주 건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실없는 농담을 하는 일행들에게 소곤거립니다. "달팽이고 나발이고 나는 이제 그만 파파-존스 아저씨가 입 좀 다물었으면 좋겠는데"
GM
귀신같이 "파파-라고 한 녀석 나와!" 하는 존스의 불호령을 끝으로,
5일차의 훈련의 밤이 깊어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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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훈련
...
여러분이 훈련소에 들어오고, 6일차의 아침.
약간의 숙취와 함께 아침을 먹은 뒤,
예비 건독인 여러분은 오늘도 훈련을 위해 존스 교관 앞에 정렬합니다.
알렉 모르가나
퀭..하게 죽은 눈으로 부동자세를 한 채 정렬하고 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허리를 두들기며 "곧있으면 마흔인데 사관생도 된 기분이야."
"동기는 곧있으면 중령 진급심사인데."
알렉 모르가나
"어우..나는 곧 마흔 될 것 같은데.." 숙취에 찌든 눈으로 로드리고의 농에 작게 답한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어젯밤을 회상하며 알렉에게 키득거립니다. "어젯 밤 술 내기 말야, 그 쪽이 제일 빨리 뻗었지?"
GM
"조용히! 햇병아리들!" 존스가 버럭 소리칩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끄덕이며 경례합니다. "예, 예."
"3팀 훈련보고합니다. 총원 3, 결원 0. 전원 참석. 지각 없음." 뒤로 슬쩍 돌아서, "대원 열중쉬어."
다시금 착, 원위치.
GM
"좋다, 겉늙은 햇병아리들아! 오늘 훈련 내용을 전달하겠다!"
"오전 중에는 사격, 격투, 운동 훈련을 진행한다. 기합 단단히 넣고, 따라와라!"
말하며, 존스는 사격 훈련장이 있는 건물로 이동합니다.
ㅡ훈련장 선반 위에는, 다양한 거리에 대응하는 총기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핸드건, 서브머신건, 라이플이 준비되어있다. 본인의 개인 무장을 사용해도 좋고, 마땅한 게 없으면 이쪽의 것들을 사용하도록."
"이번 사격훈련에선, 슈팅 레인지에 설치된 타깃이 랜덤으로 일어선다."
"그걸 겨눠! 그리고 쏴!"
"근거리, 중거리, 장거리에서 각각 세 번이다."
ㅡ룰북 142P의 [사격] 규칙과 함께 진행하면 좋습니다.
이번 훈련에서 관통 판정은 없으며, DR(듀얼롤)로 얻은 달성치가 득점이 됩니다.
득점이 높을수록, 착탄점이 타깃의 중앙에 가까운 것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DR에 실패하면 빗나간 것으로, 0점 처리입니다.
각 거리에서 세 번의 사격을 반복하여 합계 득점을 산출합니다.
자신의 총기를 확인하고, 근거리/중거리/장거리에 맞지 않은 총기가 있을 경우,
다음의 총기를 대여할 수 있습니다:
[근거리]용: 베레타 M92FS(P 198)
[중거리]용: H&K MP5A4(P 200)
[장거리]용: M16A4(P 203)
ㅡ"알았으면 시작해!" 존스 교관이 소리칩니다.
알렉 모르가나
머리가 울린다는 듯 어우, 어우 소리를 내면서 올리비에 쪽으로 살짝 붙습니다. "내가 먼저 뻗은건 뻗은거고. 점수내기 어때? 옆에 뉴비- 로드리고도 꼬셔서."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뭐야, 어제 꼴찌 했다고 오기라도 붙었나 봐?" 키득거리며 군화 굽으로 로드리고의 발을 툭 칩니다. "아재, 또 내기 하자는데?"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또 하자고?" 어깨 으쓱.
알렉 모르가나
"뭐야 로드리고 "뉴비" 알바레즈. 빼는거 아니지?" 말하면서 소리 차단용 귀마개를 귀에 낍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상관없어. 저번에도 그랬지만 꼴찌만 아니면 되는 거잖아?" 차음용 헤드셋을 걸이에서 내리곤, "못 응할 건 없지."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뭐, 좋아. 지고 우는 소리나 하지 마시지" 말을 마치곤 먼저 허리춤에서 자신의 핸드건을 집어듭니다.
GM
슈팅 레인지에서 [근거리]의 타깃이 일어섭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77 [FN 파이브세븐] (1D100<=77) > 30 > クリティカル(達成値20+SL)
GM
* 성공판정의 뒷자리가 0일 경우, 항상 [크리티컬]로 취급하며, 달성치는 항상 [20](최대)이 됩니다.
타깃의 정중앙에 명중합니다. 득점 21점.(핸드건 1레벨 포함)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77 [FN 파이브세븐] (1D100<=77) > 13 > 成功(達成値4+SL)
GM
5점 득점.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77 [FN 파이브세븐] (1D100<=77) > 35 > 成功(達成値8+SL)
GM
9점 득점.
올리비에는 세 발 모두 깔끔하게 명중시켰습니다. 최종 35점 득점.
알렉 모르가나
괜히 정중앙이 뚫린 표적을 보곤 쯥. 소리를 냅니다. " 아 총 잡은 기간이 긴 사람은 역시 다르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고개를 끄덕이곤 사로에 선다. "그럼 내 차롄가?"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하, 봤지! 어디 다들 잘 해보셔-" 뒤로 물러나며 팔짱을 낍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저번엔 첫 번째라 긴장해서 그랬다면서." 휘적휘적 걷곤, 홀스터에서 권총을 꺼내 쥡니다.
"마지막에서 쏴 보는 것도 한번 해 보면 진짜인지 알 수 있겠지."
1D100<=81 【SIG P226 / 근거리 / 초탄】 (1D100<=81) > 80 > クリティカル(達成値20+SL)
GM
로드리고도 정중앙에 착탄시킵니다. 득점 21점.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다음."
1D100<=81 【SIG P226 / 근거리 / 차탄】 (1D100<=81) > 85 > 失敗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휘파람)
알렉 모르가나
"와우. 뉴비. ...긴장했어?"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못들은 척, 다음 타겟에 집중합니다.
1D100<=81 【SIG P226 / 근거리 / 삼탄】 (1D100<=81) > 92 > 失敗
GM
타깃 정중앙에 맞은 것 외에는 전부 빗나갔습니다. 21점 득점.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헤드셋을 벗곤 내려옵니다. "긴장은 내가 했나봐."
GM
"이것만으로도 한 놈은 죽었겠지만 말이다!" 존스가 격려같은 걸 해주네요.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뭐, 그건 그렇지." 인정한다는 듯 고개를 끄덕거립니다.
알렉 모르가나
킬킬 웃으며 남은 한쪽 귀에도 귀마개를 꽂아넣곤 "하지만 점심 값은 "뉴비"가 내겠는걸?" 자신의 피스톨을 꺼내 사격자세를 취합니다.
"나 100달러 밖에 안들고 왔으니까. 꼴찌여도 비싼건 시키지 마셔."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빨리 쏘기나 해 거지양반!"
알렉 모르가나
1D100<=87 [H&K Mk.23 SOCOM] (1D100<=87) > 25 > 成功(達成値7+SL)
GM
착탄! 8점 득점입니다.
알렉 모르가나
"뭐라고~?" 안들리는 시늉을 하면서도 자세는 유지합니다.
1D100<=87 [H&K Mk.23 SOCOM] (1D100<=87) > 78 > 成功(達成値15+SL)
GM
이번 것도 명중합니다. 16점 득점.
알렉 모르가나
꼴지는 면했다는 생각에 긴장을 풀고 마지막 탄을 쏩니다. "앗싸 맥도날드는 면했네."
1D100<=87 [H&K Mk.23 SOCOM] (1D100<=87) > 67 > 成功(達成値13+SL)
GM
전탄 명중! 14점 득점합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찬탄의 휘파람과 함께 박수 짝짝. "덕분에 실전에서 내가 권총 뽑을 일은 없겠어."
GM
"근거리 결과로는 알렉 모르가나, 38점!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35점! 로드리고 알바레즈, 21점!"
"알렉이 가장 득점이 높다, 궁둥짝 치켜들고 분발해라!"
"다음은 중거리 타깃이 올라온다, 총 들어!"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중거리 타겟이 올라오는 걸 보면서, 홀스터에 권총을 집어넣고 옆에 세워뒀던 L96A1을 집어듭니다. "이제부터 본게임인 거지, 그러니까."
1D100<=86 【L96A1 / 중거리 / 초탄】 (1D100<=86) > 64 > 成功(達成値10+SL)
GM
착탄, 12점 득점!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다음."
1D100<=86 【L96A1 / 중거리 / 차탄】 (1D100<=86) > 10 > クリティカル(達成値20+SL)
GM
정중앙이 꿰뚫립니다. 22점 득점!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마지막."
1D100<=86 【L96A1 / 중거리 / 삼탄】 (1D100<=86) > 98 > 失敗
GM
마지막은 아쉽게 빗나가지만 좋았습니다. 득점 34점.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눈을 찡그리곤 "이래서 기계식 조준기에 익숙해져야 한다는 건가봐."
"배율조준경에 너무 익숙해졌어." 혀를 차곤, 사로에서 내려옵니다.
알렉 모르가나
"뭐어- 아메리칸 스나이퍼의 주인공도 아니니까ㅡ" 어깨를 툭툭 도닥였다가, M4 카빈을 들어 견착합니다.
"2번 타자 간다~"
1D100<=87 [M4 카빈] (1D100<=87) > 37 > 成功(達成値10+SL)
GM
착탄, 12점 득점!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다들 장난 아니네, 근거리보단 중거리가 더 자신 있다 그건가?"
알렉 모르가나
"보통 작전 중에 핸드건 쓰는 경우까지가면, 그 작전은 망한거나 다름 없으니까. 많이 쓰고 덜 쓰고의 차이겠지." 답해주며 이어서 사격합니다.
1D100<=87 [M4 카빈] (1D100<=87) > 11 > 成功(達成値2+SL)
GM
4점 득점!
알렉 모르가나
" 앗 안돼. 내 벨기에 맥주의 꿈이.."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실내나 시가지는 별로 생각 안하나 봐? 갱 끼리는 그런 거 없어. 그냥 x나 갈기는거지."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올리비에 말이 맞아. CQB 코스도 있고."
알렉 모르가나
" X나 갈기는 건 핸드건보단 토미건에 더 어울리는 말 아냐!?" 딴지를 걸며 이어서 사격합니다.
1D100<=87 [M4 카빈] (1D100<=87) > 28 > 成功(達成値10+SL)
GM
마지막 착탄 12점 득점!
총 28점 득점, 알렉 현재 66점으로 아직은 톱입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말은 그래도 제일 높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하아, 나 장거리 저격 같은 건 자신 없으니까 말야. 이번에 몰빵하겠어."
1d100<=85 [FN P90] (1D100<=85) > 64 > 成功(達成値10+SL)
GM
SMG 3레벨이기 때문에 13점 득점입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뭐, 나쁘진 않지만.."
1d100<=85 [FN P90] (1D100<=85) > 84 > 成功(達成値12+SL)
GM
착탄, 15점 득점!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85 [FN P90] (1D100<=85) > 71 > 成功(達成値8+SL)
GM
세발 다 명중합니다. 11점 득점!
"중거리까지 다 해서 현재 스코어는, 올리비에 74점, 알렉 66점, 로드리고 55점!"
알렉 모르가나
"하아 안돼...벨기에 맥주 아니더라도 귀네스는 시킬 수 있게 해줘." 속닥거립니다.
GM
"다들 자신에게 유리한 거리는 슬슬 알겠지! 장거리로 넘어가겠다!"
"총기를 렌탈할 녀석은 말해라!"
"준비 끝났으면 쏴!"
알렉 모르가나
" 아이, 고민할 시간을 안주시네. " 투덜거렸다가 실전에는 그럴 시간 없다! 라는 불호령을 듣고는 깨갱하고 M4 카빈을 다시 견착합니다. "1번 타자 갑니다."
1D100<=62 [M4 카빈/장거리] (1D100<=62) > 88 > 失敗
GM
미스!
알렉 모르가나
"악~... ...저격수는 영영 못해먹겠네." 다시 견착하고 쏩니다.
1D100<=62 [M4 카빈/장거리] (1D100<=62) > 62 > 成功(達成値8+SL)
GM
10점 득점!
알렉 모르가나
"씁씁씁... 100달러가 57달러가 되지 않게 해주세요.." 중얼거린다.
1D100<=62 [M4 카빈/장거리] (1D100<=62) > 65 > 失敗
GM
두 발이 빗나가고 맙니다. 최종 10점 득점!
알렉 모르가나
"젠장~!!" 총구를 내리고 귀에 끼고 있던 귀마개를 빼면서 내려옵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눈이 옹이구멍인 건 아니지?" 걱정 반 놀림 반 정도의 어조로 말을 건네며 교대합니다.
1d100<=44 [FN P90] (1D100<=44) > 48 > 失敗
GM
미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하아.. 남말 할 처지가 아니었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팔짱을 끼고 둘의 사격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뭐어, 이상할 건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중.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85) > 46 > 成功(達成値10+SL)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85) > 49 > 成功(達成値13+SL)
1d100<=44 [FN P90] (1D100<=44) > 39 > 成功(達成値12+SL)
GM
착탄! 15점 득점!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44 [FN P90] (1D100<=44) > 46 > 失敗
GM
이쪽도 한 발만 착탄으로 끝납니다. 최종 15점.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하아~ 완전 공쳤네. 알카홀릭 아재나 나나 저격은 영 아닌가봐."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박수를 쳐줍니다. "그 정도면 다들 잘 한 거야."
헤드셋을 다시 끼우곤, "내가 문제지."
1D100<=76 【L96A1 / 장거리 / 초탄】 (1D100<=76) > 54 > 成功(達成値9+SL)
GM
11점 득점!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1D100<=76 【L96A1 / 장거리 / 차탄】 (1D100<=76) > 86 > 失敗
GM
미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1D100<=76 【L96A1 / 장거리 / 삼탄】 (1D100<=76) > 32 > 成功(達成値5+SL)
GM
7점 득점!
최종 18점 득점입니다.
"사격 중지! 훈련 종료다!" 존스가 호통칩니다.
"자, 너희들이 고대하던 최종 점수는..."
"3팀 결과!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89점! 알렉 모르가나 76점! 로드리고 알바레즈 73점!"
"잘했다, 올리비에! 로드리고, 분발하도록!"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명심하겠습니다." 어깨를 으쓱 하곤 중얼거렸다. "전술지휘하고 병행하는 입장이니까 이 정도도 괜찮지 않냐고 하면 안 되겠지."
고개를 돌리곤, "그럼 오늘은 내가 사야겠군."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그게 아니고 술이 덜 깬거야.. ..또 마시려고?"
알렉 모르가나
티가 나게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는 "휴우우- 술 깨려면 술이 최고지. 잘 먹을게 "뉴비" " 히죽 웃는다.
GM
"아침은 짧다! 사격 훈련은 끝났으니 바로 다음 훈련장으로 이동한다!" 존스가 바락바락 거립니다.
"전원 격투용 운동장으로 이동해!"
ㅡ여러분은 존스를 따라 다른 건물인 체육관 시설로 이동합니다.
도착한 곳에는 레슬링용 매트가 깔려있습니다.
"자, 숨 돌릴 틈 없다! 알아서 두 명씩 조를 짜라."
알렉 모르가나
"누가 파파-존스랑 엎치락뒤치락 할래?" 일행들을 보면서 대뜸 말한다.
GM
"3팀은 한 명 모자라니 마찬가지로 홀수인 2팀에서 사람을 빼주겠다." 내가 아니다! 라면서 알렉에게 일갈합니다.
존스의 호명에 여성 한 명이 앞으로 나와, 3팀에 합류합니다. 묵묵하게 잘 부탁한다며 고개를 끄덕입니다.
알렉 모르가나
훈련하는 몇일 동안 지겹게 본 얼굴이라 조금 질린 표정을 짓는다. "...하루 쯤은 파파-존스가 상대해줘도 되지않아?"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나는 됬어, 라는 얼굴로 알렉을 바라보는 중.
알렉 모르가나
"아~ 괜히 어제 맞은 허벅다리가 땡기네..~" 로드리고의 시선을 받고 올리비에를 보는 중
GM
내가 상대하면 네녀석의 뼈는 다 부러져서 본국으로 귀국해야할거다, 라면서 존스가 이를 갑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그렇다곤 해도 집 대신 병원에 보내실 거잖습니까?" 농담처럼 건네곤 어깨를 몇 바퀴 돌린다. 아이구, 삐걱이는 건 아니겠지?
알렉 모르가나
결국, 또 넷이서 조를 짜야하나..하고 생각하다가 "후- 어쩔 수 없지.. Schere, Stein, Papier로..."
GM
"잉글리시 플리즈." 무뚝뚝하던 2팀의 합류자가 말합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아, 뭘 그런거까지 해. 걍 쉰내나는 아재 둘이 하지." 말이 끝나고 2팀의 합류자 옆으로 붙습니다.
GM
"다 짰나?!"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존스가 호통칩니다.
알렉 모르가나
"아 쫌 맞춰줘~!" 잠깐, 침묵. "넵~"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수염 둘에 아가씨 둘입니다."
GM
"좋아, 싸워라! 무기 사용은 금지한다. 죽이지 않을 정도로만 붙어봐!"
ㅡP154의 [격투] 규칙을 참조합니다.
토너먼트전으로 진행하며, 승리 조건을 달성한 자가 승리합니다.(훈련 종료 후에 데미지는 전부 회복됩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좀 봐줘." 어깨 으쓱. "이거 끝나고 내가 사는 것도 있으니까."
GM
승리조건
▼ 상대에게 10점의 데미지를 준다.
▼ 상대를 [몽롱함]이나 [기절]의 [컨디션]으로 만든다.
이번 훈련은 전투 라운드 순서를 따라서 진행합니다.
왼쪽에는 [전투 라운드 순서] 패널,
오른쪽에는 [캐릭터의 컨디션] 표가 있습니다. [용어 설명]쪽에선 [몽롱함] [기절] 항목만 참조하면 됩니다.
* 시작 위치는 서로 근거리(1~2m)에서 시작하며, 이동거리는 지근거리(0m)와 근거리(1~2m)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공격 방식은 [격투] 규칙과 무장 데이터 가장 마지막의 "타/투/극"을 참조하면 됩니다.
우선 올리비에와 [퀸비]가 매트 위로 오릅니다. 서로 2m 간격을 유지하며 싸워야합니다(도망치기 없기!).
라운드를 올리며 차근차근 설명하겠습니다.
[ 라운드 1 ]
ㅡㅡ페널티 체크
불리한 [컨디션] 등이 있으면 이 단계에서 체크합니다.
현재 둘다 아무런 컨디션이 없는 상태이니 넘어갑니다.
ㅡㅡ전술 체크
1.전술 판정
전술 판정은 팀의 [리더]가 원하면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선 1:1의 상황이니, 각자가 리더입니다.
하지 않는다고 선택할 경우, 퀸비의 전술은 "91"
올리비에보다 높기 때문에, 자동으로 이니셔티브는 퀸비가 획득합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48 [전술] (1D100<=48) > 88 > 失敗
GM
1d100<=91 (1D100<=91) > 18 > 成功(達成値9+SL)
퀸비 측이 성공했습니다.
이니셔티브는 퀸비가 획득합니다.
2. 이니셔티브 확인
전술 판정에 성공한 퀸비가 먼저 행동합니다.
ㅡㅡ행동 체크
이동과 행동은 원하는 순서대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P139 참조)
우선 퀸비가 어떤 방식으로 공격할지 랜덤하게 결정하겠습니다.
choice[타,투,극] (choice[타,투,극]) > 타
때리는 공격 [타]일 경우, 근거리에서 공격하는 것이 명중 수정을 덜 받습니다.
1. 이동 방법 선언
퀸비는 이동하지 않습니다.
2. 행동 선언
퀸비는 올리비에를 [타]로 공격합니다.
퀸비의 <격투>는 50%입니다.
[격투: 타]의 근거리 수정은 0%입니다.
3. 이동&행동 해결
퀸비가 먼저 주먹을 내지르며 올리비에를 공격합니다!
1d100<=50 (1D100<=50) > 51 > 失敗
아슬아슬하게 빗겨나갑니다.
공격이 실패했기 때문에, 회피 판정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퀸비의 행동이 끝났기 때문에, 올리비에의 순서입니다.
이니셔티브를 모든 캐릭터가 완료할 때까지 행동체크를 반복하게 됩니다.
ㅡㅡ행동체크: 올리비에
격투는 세 가지의 방법이 있으며,
타: 가장 높은 데미지를 줄 수 있는 공격 방식입니다.
투: 상대를 집어던집니다. [넘어짐] 컨디션을 줄 수 있습니다.
극: 데미지가 들어가지 않는 방식이며, 다양한 "잡기"가 가능합니다. 배리에이션은 P158을 참조.
격투:극으로는 다양한 컨디션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상대를 [구속]합니다.
다만, 배리에이션에 따라 명중 수정이 극심합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이동 없음, 타 선언합니다)
1D100<=51 (1D100<=51) > 60 > 失敗
GM
두 사람의 공격이 모두 빗나갑니다.
올리비에의 행동 체크는 종료됩니다.
ㅡㅡ종료 체크
1. 수정 확인
다양한 컨디션의 종료 조건이나 클래스 아츠 등 지속시간이 있는 것들을 확인합니다.
의료 판정도 이 때 처리합니다.
지금은 두 사람 모두 변동사항이 없으니 넘어갑니다.
1라운드 종료입니다.
참 쉽죠?
이제 파이트!
[ 라운드 2 ]
ㅡ페널티 체크
ㅡ전술 체크
1. 전술 판정
포기합니다.
2. 이니셔티브 확인
전술이 높은 퀸비부터 행동합니다.
ㅡ행동 체크
choice[타,투,극] (choice[타,투,극]) > 극
극은 지근거리에서 가장 수정이 적습니다. [신중한 이동]으로 접근합니다.
우하단에 "이동 방법"에 따른 명중 수정 표를 표시했습니다.
신중한 이동은 가장 이동거리가 적으나, 수정이 거의 없습니다.
행동은 [격투:극]입니다. [마운트]를 선택하겠습니다.
3. 이동&행동 해결
1d100<=50 (1D100<=50) > 47 > 成功(達成値11+SL)
성공했습니다.
올리비에는 회피 판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회피의 선택지에는 [대기, 회피, 카운터어택]이 있습니다.
[회피]를 선택하면, 다음번 [행동]은 할 수 없습니다([이동]이나 [간이행동]은 가능합니다). 대신 판정에 성공하면 데미지를 받지 않을 수 있습니다.
[카운터 어택]을 선택하면, 어떤 방식으로 공격할지 [타,투,극]을 선택 후, 기본 -20%의 수정을 받고 맞공격을 합니다.
상대의 격투 달성치에 대항판정을 하고, 성공하면 [카운터 어택]을 선택한 쪽의 공격이 명중합니다.
여기서는 달성치 "11"에 대항판정입니다.
[대기]를 하면, 공격은 그대로 맞습니다만,
[행동]의 기회는 잃지 않습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카운터 어택 극, 마운트 선언합니다.)
1D100<=31 (1D100<=31) > 77 > 失敗
GM
역 마운트를 시도했으나 실패합니다. 퀸비쪽이 명중합니다.
격투:극에 데미지는 없지만, 특수한 효과가 있습니다.
올리비에는 퀸비에게 [구속]됩니다. 양측 거리가 0미터가 됩니다.
올리비에는 [구속] 중에는 어떠한 [행동]이나 이동이 불가합니다.
이 상태에서 회복하기 위해선 [페널티 체크]에서 <격투>나 <강인함>으로 퀸비의 <격투>와 대항 판정에서 승리해야합니다.
그리고 퀸비는 추가로 [넘어짐]을 올리비에에게 부여합니다.
넘어짐 중에는 [회피행동]에 -20% 수정을 받습니다. 그 외의 효과는 우측의 컨디션 표를 참조해주세요.
회복하기 위해선 [행동체크]의 [간이행동]으로 [자세변경]하면 됩니다.
여기까지가 격투:극, 마운트의 처리입니다.
ㅡ행동 체크
올리비에의 순서입니다만, [구속]당하고 있어서 행동하지 못합니다.
ㅡ종료 체크
[ 라운드 3 ]
ㅡ페널티 체크
이 순서에서 [구속] 해제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격투>나 <강인함>으로 퀸비의 <격투>와 대항 판정에서 승리해야합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51 [구속해제] (1D100<=51) > 97 > 失敗
GM
올리비에는 벗어날 수 없습니다. 이번 행동 체크도 [구속]으로 인해 불가합니다.
ㅡ전술 체크
ㅡ행동 체크
choice[타,투,극] (choice[타,투,극]) > 투
현재 [구속] 중인 상태이기에, 지근거리(0m)입니다.
choice[타,극] (choice[타,극]) > 극
[굳히기]에 들어갑니다.
1d100<=50 (1D100<=50) > 22 > 成功(達成値4+SL)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호오....." 턱 괴고 보는 중.
알렉 모르가나
"와 굳히기에 들어갔잖아? 저거 빠져나오기 힘들겠는데."
"코드네임 바꿔야하는거 아냐?" 구경하면서 쑥덕쑥덕
GM
퀸비가 올리비에를 짓눌러 [굳히기]를 합니다. 퀸비도 [넘어짐] 상태가 됩니다.
이제 퀸비는 [격투:극]의 명중률과 [구속] 대항판정에 +20% 수정을 받습니다.
둘다 이동 불가합니다.
올리비에의 행동체크를 스킵합니다.
[ 라운드 4 ]
ㅡ페널티 체크
다시 탈출 시도를 할 수 있습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51 [구속해제] (1D100<=51) > 92 > 失敗
GM
ㅡ행동 체크: 퀸비
choice[타,극] (choice[타,극]) > 타
지근거리에서의 격투:타 공격입니다. 굳히기의 명중률 수정은 없습니다.
1d100<=40 (1D100<=40) > 61 > 失敗
이건... 올리비에가 몸을 뒤틀어 피했습니다!
"발악인가!" 퀸비가 상기된 목소리로 외칩니다.
[ 라운드 5 ]
ㅡ페널티 체크
빠져나오지 않으면 올리비에에게 기회는 없습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51 [구속해제] (1D100<=51) > 1 > ベアリー(達成値1+SL)
GM
올리비에의 [베어리], 달성치는 1입니다.
1의 달성치에 퀸비가 <격투>로 구속 대항 판정 합니다.
[굳히기] 효과로 수정치는 +20%
1d100<=70 (1D100<=70) > 42 > 成功(達成値6+SL)
달성치 6으로 올리비에는 아직 [구속] 상태입니다.
알렉 모르가나
"역시 쟤랑 팀 짜서 훈련 안하길 잘했어."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가쁜 숨을 내쉬며 간신히 외칩니다. "젠장! 엄청 끈질기잖아!!"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심각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중. "으흠...."
GM
ㅡ행동 체크
choice[타,극] (choice[타,극]) > 극
퀸비, [초크]를 선택합니다.
-40% 수정이 있으나, [굳히기]로 +20% 수정을 함께 받습니다.
1d100<=30 (1D100<=30) > 100 > ファンブル
펌블 발생 시...
펌블 표를 굴리게 됩니다.
펌블표의 명령어는 맵 상단 두 번째 타깃 마커를 참조하면 됩니다.
MFT 格闘ファンブル表[10] > 足がもつれる。[転倒]
격투 펌블표 10이 나왔습니다.
"다리가 엉켜 쓰러진다. [넘어짐]"이지만,
퀸비는 이미 넘어져있는 상태입니다. 컨디션 변경은 없습니다.
퀸비는 올리비에의 목을 조르려다가 땀으로 미끄러집니다.
알렉 모르가나
"...너무 실전처럼 싸우는거 아냐? 물론 내 허벅다리를 "실전"처럼 차버린게 저녀석이긴한데." 바라보면서 로드리고랑 잡담 합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집중해서 보다가. "......전술적인 판단은 좋지만.."
"글쎄, 어떻게 될진 모르겠는데. 아직까진."
"침착한 쪽이 이기겠지."
알렉 모르가나
"하긴, 둘 다 실력은 좋은데 금방 흥분해서 앞뒤를 안가리니까~" 으쓱거리곤 "심해지면 말려야할지도?"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일단은 존스 교관이 판단할 몫이니까."
알렉 모르가나
"베이더 존스~ 전장의 루키 둘이 이러다가 지겠어요~" 가볍게 말을 건넨다.
GM
"이제 시작이다!" 하면서 3팀의 상황을 쓱 보더니 1팀과 2팀에게도 시선을 줍니다.
"혼자 행동하거나 낙오되면 믿을 건 자신의 몸뚱아리 뿐이야!"
[ 라운드 개시 ]
ㅡ페널티 체크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51 [구속해제] (1D100<=51) > 67 > 失敗
GM
올리비에, 낑낑거립니다.
ㅡ행동 체크
choice[타,극] (choice[타,극]) > 타
그 틈을 노려 퀸비가 주먹질을 합니다.
1d100<=40 [지근거리] (1D100<=40) > 6 > 成功(達成値6+SL)
올리비에의 명치에 명중!
[구속]으로 인해 회피행동은 하지 못하니, 바로 관통판정으로 돌입합니다.
서로 맨몸이니, 장갑치는 0.
바로 관통합니다.
격투:타의 경우, 자신의 <격투> 성공률에 따라 데미지 다이스가 달라집니다.
40%였기 때문에 2D6+격투레벨(퀸비는 0)로 데미지롤합니다.
2d6 (2D6) > 4[2,2] > 4
올리비에에게 4의 데미지. 패배 조건은 누적 10의 데미지입니다.
[ 라운드 개시 ]
ㅡ페널티 체크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51 [구속해제] (1D100<=51) > 39 > 成功(達成値12+SL)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오!"
GM
[굳히기] 중이기 때문에 퀸비는 +20% 수정을 받습니다.
1d100<=70 (1D100<=70) > 57 > 成功(達成値12+SL)
올리비에가 조금 더 능숙했습니다.
올리비에의 [구속] 해제됩니다. 현재 [넘어짐] 상태!
ㅡ전술 체크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48) > 10 > 成功
1D100<=48 [전술] (1D100<=48) > 88 > 失敗
GM
ㅡ행동 체크: 퀸비
간이행동으로 [넘어짐]에서 회복합니다.
choice[타,투,극] (choice[타,투,극]) > 투
지근거리에서 움직이지 않습니다.
넘어짐에서 회복했기 때문에 이 라운드 성공판정에 -20%의 수정을 받습니다.
1d100<=20 (1D100<=20) > 64 > 失敗
올리비에의 멱살을 잡으려 하지만 미끄러져 실패합니다.
ㅡ행동 체크: 올리비에
[넘어짐] 상태입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갸우뚱, 고개를 기울입니다. "매트 관리된거 맞아?"
"다들 너무 미끄러지는데."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간이행동으로 넘어짐 회복합니다.)
알렉 모르가나
"여기가 좀 더워서 그런거 같은데. 환기가 안되잖아."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겨우 벗어나 가쁜 숨을 내쉬며) "아저씨들, 잡담은, 나가서, 하,하고 와!"
(일어난 그대로 뒤로 몇발자국 물러나 상대의 얼굴에 주먹을 가격하기 위해 손을 뻗는다.) (근거리로 이동하여 타 판정합니다)
1D100<=31 (1D100<=31) > 50 > 失敗
GM
ㅡ페널티 체크
모두 컨디션은 없습니다. 넘어짐 회복 페널티는 회복되었습니다.
ㅡ전술 체크
1d100<=91 (1D100<=91) > 65 > 成功(達成値11+SL)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48 (1D100<=48) > 23 > 成功(達成値5+SL)
GM
퀸비가 더 높았습니다. 퀸비부터 진행합니다.
ㅡ행동 체크
choice[타,투,극] (choice[타,투,극]) > 투
지근거리로 접근해서 멱살을 잡아쥡니다.
1d100<=40 (1D100<=40) > 31 > 成功(達成値4+SL)
회피 행동(대기, 카운터, 회피)를 선택 가능합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회피 합니다)
1D100<=51 (1D100<=51) > 22 > 成功(達成値4+SL)
GM
종이 한 장 차이로 올리비에가 멱살 잡는 손을 회피합니다.
이러다 정말 백 합을 겨루겠군요.
ㅡ행동 체크: 올리비에
회피를 선택해서 [행동]은 불가합니다.
이동만 가능합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근거리로 이동합니다)
GM
ㅡ전술 체크
ㅡ행동 체크: 퀸비
choice[타,투,극] (choice[타,투,극]) > 투
그대로 따라붙는 퀸비!(지근거리 이동)
1d100<=40 (1D100<=40) > 57 > 失敗
유효타 먹이지 못하고!
ㅡ행동 체크: 올리비에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뒤로 굴러 근거리로 거리를 벌린다.)
(타 선언합니다)
1d100<=51 (1D100<=51) > 94 > 失敗
GM
여기도 미스!
ㅡ행동 체크: 퀸비
choice[타,투,극] (choice[타,투,극]) > 투
계속해서 멱살잡기를 시도합니다(지근거리).
알렉 모르가나
"루키는 아직 백스트리트 스타일을 못버리고, 퀸비쪽은 용병 그대로구만?" 자기 턱수염 만지작
GM
1d100<=40 (1D100<=40) > 41 > 失敗
아깝다!
ㅡ행동 체크: 올리비에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하! 다 했냐!"
GM
"도망치는 것 하나는 쥐새끼처럼 잘 하는군!" 퀸비가 도발합니다.
"뒷골목에서 놀았던 성정 그대로인가!"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어어, 큰일날 발언인데."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그럼 그 뒷골목에서 놀던 애랑 어울려주는 그쪽은!" (근거리로 살짝 물러난 뒤 다시 돌진하며 추진력 삼아 어퍼컷을 지른다.)
(타 선언합니다)
1d100<=51 (1D100<=51) > 77 > 失敗
GM
두 사람은 매트 위에서 빙글빙글 돌며 계속해서 빈틈을 서치합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아아, 좀! 맞추기 겁나 힘드네!"
GM
ㅡ행동체크: 퀸비
choice[타,투,극] (choice[타,투,극]) > 투
우직하게 멱살을 노립니다. (지근거리 근접)
1d100<=40 (1D100<=40) > 29 > 成功(達成値11+SL)
알렉 모르가나
"술집 싸움보다 더 유효타가 없는건 좀 그렇지 않냐~!"
GM
이번엔 제대로 붙잡습니다!
회피행동 선택해주세요.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알렉에게 뭐라고 할 새도 없이 붙잡힌다.) "윽..!"
1d100<=51 [회피] (1D100<=51) > 53 > 失敗
GM
그대로 올리비에의 멱살을 잡아 내리꽂는 퀸비!
올리비에는 다시 [넘어짐] 상태가 됩니다. 등이 매트에 강하게 부딫힙니다.
격투:투는 비관통D만 체크합니다.
1d6 [데미지롤] (1D6) > 6
총합 10데미지!
"거기까지!!" 하면서 존스가 휘슬을 붑니다.
"올리비에, 매트에서 내려와라! 이제 구경꾼 역할에 충실하도록!"
알렉 모르가나
"용병 싸움이 이겼네~" 휘파람을 휘~ 붑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고생했어." 박수 짝짝
GM
"...감사했습니다." 도발하던 대사는 어디로 가고 퀸비가 꾸벅 인사를 합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하아~ 약은 약대로 바짝 올리고.." (엎어진 몸을 겨우 일으켜 매트 밖으로 나온다. 짧은 한숨이 들려왔던 것 같다.)
알렉 모르가나
"넌 도발에 너무 쉽게 당한다고." 명치 내일 멍든다 너. 하는 말을 덧붙이곤 대련 준비를 한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그럼 이제 이 녀석하고?" 일어나면서 살짝 불만섞인 말투로 이야기합니다. "아까도 말했지만 살살이야."
GM
알렉, 로드리고, 올라와! 하는 존스의 호령이 들립니다.
두 사람은 매트 위로 오릅니다...
알렉 모르가나
"예이~" 대답하며 매트 위에 서선, "암요. 뉴비랑 손 윗사람한테 전력으로 덤비지는 않으니까 걱정마시고~" 대충 비슷한 의미의 독일어 단어도 말해주고는 히 웃는다.
GM
===========
...
알렉과 로드리고, 두 사람이 매트 위에 오릅니다.
"시작해!" 라는 존스의 호령과 함께 휘슬이 울립니다.
[ 라운드 개시 ]
ㅡ페널티 체크: 둘 다 아무 이상 없습니다.
ㅡ전술 체크
판정을 원하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을 경우, 판정합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휘유." 판정합니다!
알렉 모르가나
가볍게 스탭을 밟으면서, "오시죠~ 뉴비 리더."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1D100<=94 (1D100<=94) > 89 > 成功(達成値17+SL)
알렉 모르가나
1d100<=43 (1D100<=43) > 18 > 成功(達成値9+SL)
GM
로드리고 달성치 20, 알렉 9로, 로드리고부터 이니셔티브 진행합니다.
ㅡ행동체크: 로드리고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음....."
지근거리 이동, 공격은 [투]로 선언합니다.
1d100<=34 (1D100<=34) > 36 > 失敗
GM
아깝게 알렉의 멱살을 잡진 못합니다.
ㅡ행동체크: 알렉
알렉 모르가나
"워후." 성격 급하긴.
근거리로 이동, 공격은 [타]로 선언.
1d100<=77 (1D100<=77) > 63 > 成功(達成値9+SL)
GM
회피행동(회피, 카운터, 대기)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읏...!" 너무 빨라! 그냥 맞습니다.
GM
로드리고는 일부러 틈을 만들어줍니다.
데미지롤은 50~99%, 관통D 표를 참조합니다.
알렉 모르가나
"너무 일찍 끝내려고 하는거 아냐?!" 말하면서 휘두르고 있는 발차기를 멈추진 않습니다.
3d6+1 [데미지롤] (3D6+1) > 15[6,6,3]+1 > 16
GM
뻐억!
제대로 들어갔는지, 큰 소리가 납니다.
"그만! 거기 그만! 승부 났다!" 존스가 외칩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우당탕, 그대로 바닥에 뻗은 로드리고.
알렉 모르가나
"아차!" ...급하게 자세를 바로 잡곤 바닥에 뻗은 로드리고에게 다가간다. "...어, 뉴비 리더...죽은거 아니지..? 기절도 아니고..?"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와~ 이거.. 뭐라고 하더라? 한판승?"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몇 초 정도 죽은 듯이 누워 있다가, 비척비척 일어납니다. "어으으...." 퉤, 하고 침을 뱉으려다가..... 체육관인 걸 생각하고 주머니에서 작은 손수건을 꺼냅니다.
"어우, 턱 돌아가는줄 알았네......."
"역시 붙으면 안 된다니까." 절레절레.
알렉 모르가나
"그럼 좀 피하란 말이야~... 의무실 가야할 것 같은데." 로드리고의 손을 잡곤 조심히 일으켜 세워준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부축을 받으면서도, 편안하게 이야기합니다. "뭘 이런 걸 가지고. 됬어. 랭글리에서 고문훈련 받을 때 생각나긴 하는데 이 정도야 뭐..."
입을 살짝 벌려서 이를 좀 흔들어보곤. "흔들리는 거도 없네. 걱정하지 마." 그리곤 휘적휘적, 관중석(?)으로 가서 털썩 앉습니다.
알렉 모르가나
은근하게 태극권처럼 돌려서 뭐라하고 있잖아? 하고 딴지를 걸고는 "백스트리트 키즈 경험은 없었나보구만?" 하고 어깨를 으쓱거리는 걸로만 끝냅니다.
"...그럼... 또..." 퀸비를 흘긋 봅니다.
GM
퀸비는 알렉과 눈이 마주치자, 끄덕이며 로드리고 대신 매트 위로 올라갑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휘파람을 불어줍니다. "기왕 이렇게 된거 이겨버리고 와!"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옆에서 한마디 거들어줍니다. "맞아! 우리 팀이 더 잘났다는 걸 보여주라고!"
GM
"3팀이 풋내기가 아니란 걸 보여주시지." 말하며 퀸비쪽이 준비자세를 취합니다. 때가 되면 호전적이 되는 성격인걸까요?
알렉 모르가나
"진짜냐...~" 괜히 허벅지 한쪽을 문지릅니다. "어제 때린 곳 또 때리기 금지다? 알지..?" 구경꾼들 몰래 속닥거립니다.
GM
"글쎄. 알아서 곳간 다 털리지 않게 굴어야지." 퀸비가 이를 드러내며 작게 웃었습니다.
[ 라운드 개시 ]
ㅡ전술 체크
알렉 쪽이 원할 때만 전술 판정을 합니다.
퀸비의 전술은 91, 전술은 3레벨입니다.
알렉 모르가나
...먼저 선공을 할 수나 있나? 하는 생각이 들지만 시도해봅니다! [전술판정 선언]
GM
1d100<=91 (1D100<=91) > 83 > 成功(達成値11+SL)
알렉 모르가나
1d100<=43 (1D100<=43) > 46 > 失敗
GM
퀸비쪽은 틈이 보이지 않습니다.
ㅡ행동체크: 퀸비
choice[타,투,극] (choice[타,투,극]) > 투
가까이 접근해서 멱살을 잡습니다. 올리비에에게 하던 동작입니다.(지근거리)
알렉 모르가나
"으악..! 질리지도 않네..!"
GM
1d100<=40 (1D100<=40) > 11 > 成功(達成値2+SL)
멱살은 잡았습니다! 회피 행동을 선택 가능합니다.
알렉 모르가나
카운터 시도합니다. 타입은 투.
GM
지근거리 투 -10%, 카운터공격 -20% 수정이 들어갑니다.
알렉 모르가나
1d100<=47 (1D100<=47) > 27 > 成功(達成値9+SL)
GM
알렉이 오히려 퀸비의 멱살을 잡습니다. 퀸비의 무게중심이 흔들립니다!
알렉 모르가나
"으랴!" 그대로 잡아서 기회만 있다면 곧바로 던져버릴듯이 버팁니다.
GM
명중했으니 그대로 잡아다 메칩니다!
1~49% 성공률의 비관통D 데미지롤입니다.
알렉 모르가나
1d6+1 [데미지롤] (1D6+1) > 3[3]+1 > 4
GM
퀸비에게 4의 데미지, 그리고 [넘어짐]!
"큭!"
ㅡ행동체크: 알렉(이동만 가능)
알렉 모르가나
내치자마자 놓아주곤 뒤로 빠지듯이 근거리로 이동 합니다.
GM
ㅡ페널티 체크
[넘어짐]은 [간이행동]으로 회복해야하기 때문에, 이 체크는 넘어갑니다.
ㅡ전술체크
알렉 모르가나
전술 판정 시도합니다. "씁..후.." 스텝을 밟습니다.
GM
1d100<=91 (1D100<=91) > 2 > 成功(達成値2+SL)
퀸비의 달성치는 5!
알렉 모르가나
1d100<=43 (1D100<=43) > 62 > 失敗
GM
퀸비가 먼저 틈을 노렸습니다.
ㅡ행동체크: 퀸비
간이행동으로 [넘어짐]에서 회복합니다. 재빠르게 일어섭니다.
choice[타,투,극] (choice[타,투,극]) > 투
다시 접근해서 멱살!
1d100<=20 (1D100<=20) > 71 > 失敗
일어나자마자 바로 시도해서 무게중심이 다 잡히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미끄러집니다.
ㅡ행동체크: 알렉
알렉 모르가나
"이럴때 너는 너무 흥분한다니까!" 이동하지 않고, "타" 시도합니다.
1d100<=67 [발차기] (1D100<=67) > 88 > 失敗
GM
퀸비는 간발의 차로 발차기를 피해냅니다.
ㅡ전술체크
알렉 모르가나
포기하지않고 전술체크 계속 합니다. 가자!
GM
1d100<=91 (1D100<=91) > 32 > 成功(達成値5+SL)
퀸비의 달성치 8에 대항판정입니다.
알렉 모르가나
1d100<=43 (1D100<=43) > 39 > 成功(達成値12+SL)
GM
알렉이 퀸비의 틈을 노렸습니다. 먼저 이니셔티브를 진행합니다.
ㅡ행동체크: 알렉
알렉 모르가나
뒤로 다시 빠져, 근거리로 거리를 벌리고 격투: 타 시도합니다!
1d100<=77 [반대쪽 발로 발차기!] (1D100<=77) > 69 > 成功(達成値15+SL)
GM
choice[대기,회피,카운터] (choice[대기,회피,카운터]) > 대기
퀸비는 그대로 받아보려합니다.
자동으로 관통입니다!
알렉 모르가나
몸을 빙글 돌린 추진력 그대로 무릎을 펴 발 뒷꿈치로 등을 내려찍습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우와."
"태권도아냐저거?"
알렉 모르가나
3d6+1 (3D6+1) > 10[5,1,4]+1 > 11
GM
"커억!" 하는 신음소리와 함께 또 빠악! 소리가 납니다.
"거기, 종료!" 휘슬이 울립니다.
"좋아! 뼈 한두 개 나갔다고 해서 죽지는 않지! 수고했다!"
"3팀의 우승은 알렉 모르가나인가! 쓸만한 몸뚱아리를 가졌구나!" 존스가 칭찬합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올리비에를 보며 슬쩍 농담투로 이야기합니다. "역시 심기 함부로 건들지 말까봐."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흥, 하고 작게 콧방귀를 뀌며 답합니다. "그렇게 안 봤는데, 의외로 꽤 하네."
GM
함께 수고했던 퀸비는 모두에게 목례하고는 원래 있던 2팀으로 돌아갑니다. 다시 무뚝뚝해졌네요.
알렉 모르가나
"하 살았다... 허벅지 맞았으면..생각만 해도 아찔하네.." 안도의 한숨을 쉬며 퀸비를 배웅하고는 팀에게 돌아간다.
GM
"자, 쉴 틈은 없다! 오전시간은 짧아! 바로 다음 훈련장으로 이동한다!" 존스가 버럭버럭거립니다.
여러분은 존스와 함께 야외로 이동합니다...
ㅡ야외에는 어슬레틱 코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헛기침을 합니다. ".......마지막은 PT라고?"
GM
라펠링을 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고, 모래사장도 있고, 장애물에...
코스는 물가 근처에 있어, 아무래도 저쪽까지도 쓰는 모양입니다.
"전문 분야가 무엇이든간에, 기본적인 운동 능력은 누구에게나 필요하다!"
"굼벵이 녀석들은 겁이 나면 일찌감치 집에 돌아가도록!" 존스의 호통은 여전합니다.
ㅡ타겟 레인지(TR) 시트를 깔아두었습니다.
좌하단의 "타깃"에서 목표와 카운트/리미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레인지 5~1로 각 레인지별 사용스킬, 수정치,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타깃은 "어슬레틱 코스를 클리어해라!"
카운트는 업, 즉, 리미트-1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리미트는 없음, 즉, 리미트(라운드와 같은 것)는 계속 올라가며, 유한하지 않습니다.
캐릭터의 토큰은 [타겟팅 트랙]의 레인지 5, Start에서 시작합니다.
이것이 진행도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레인지 5부터 시작해, Clear로 나아가서,
마지막엔 레인지 1의 Clear에 도달하면, 타깃 달성입니다.
먼저, 레인지 5의 사용 스킬은 <운동>입니다. 운동으로 성공판정합니다.
또, 수정치는 +20%입니다.
또 하나의 캐릭터 토큰을 [판정 수정]의 "+20%"칸에 올립니다.
우선, 리미트를 개시하겠습니다.
[ 리미트 1 ]
참가 가능한 캐릭터는 기본적으로 전원으로 하겠습니다.
전원이 동시에 해당 레인지의 스킬을 써서 DR을 굴립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80) > 15 > 成功(達成値6+SL)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1D100<=64 【운동 / 레인지 20% 보정】 (1D100<=64) > 66 > 失敗
알렉 모르가나
1d100<=92 "저기 뉴비 리더 저거 하강이 아니라 추락중인데." (1D100<=92) > 15 > 成功(達成値6+SL)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105) > 28 > 成功(達成値10+SL)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이런 젠장!" 꼬인 로프를 보며 분통.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100 [운동] (1D100<=100) > 69 > 成功(達成値15+SL)
알렉 모르가나
"알렉 모르가나 먼저 내려갑니당~" 얄밉게 슈웅~
GM
실패한 캐릭터부터 처리하겠습니다.
판정에 실패한 캐릭터는 해당 리미트를 종료합니다.
[판정수정]에 있는 토큰을 잠시 치워둡니다.
성공한 캐릭터의 처리를 하겠습니다.
알렉 달성치 7, 올리비에 달성치 16.
좌하단의 [마커 진행표]를 참조하여, 나아가는 트랙 수를 확인합니다.
달성치 6~11에 트랙 진행도는 2,
12~17에 3입니다.
전진시켜주세요!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왠일로 편을 드는 모습입니다. "리더한테 너무 뭐라고 하지 마"
GM
그리고, [판정수정] 트랙에 놓여져있는 토큰을 오른쪽으로 한칸 이동시킵니다.
그리고 리미트를 계속해서 진행합니다.
즉, 한 리미트에서 실패할 때까지 계속 판정할 수 있으며,
1회 판정마다 성공률은 10%씩 내려갑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애아빠잖아, 뼈가 삭았을거야."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줄을 풀다가 뿜을 뻔합니다.
알렉 모르가나
능숙하게 먼저 내려간 올리비에를 보며 "네가 제일 너무하다고 생각 안드냐? 올리비아.." 독일 악센트를 잔뜩 담아 말해준다.
GM
자, 그럼 +10%의 수정치를 갖고,
성공한 캐릭터의 판정을 재개합니다.
아직 레인지5이기 때문에, 똑같이 <운동>으로 판정합니다.
알렉과 올리비에는 로프를 타고 쭉쭉 하강합니다.
알렉 모르가나
1d100<=82 [쑥쑥 하강~] (1D100<=82) > 10 > クリティカル(達成値20+SL)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90 "무슨 소리야? 내가 뭐 거짓말이라도 했나?" 말 끝은 명백히 놀리는 투입니다. (1D100<=90) > 21 > 成功(達成値3+SL)
GM
알렉은 크리티컬이기 때문에 위치를 무시하고 [1 레인지 UP],
4레인지로 바로 이동합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한숨을 쉽니다. "매정들도 하다, 거 참."
GM
올리비에의 달성치는 4, 1칸 전진하며 [Clear]에 도달합니다.
알렉 모르가나
"꼴찌가 존스 교관 몫까지 커피 쏘자고~" 레펠다운을 끝내고 빠르게 이동합니다.
GM
[Clear]에 도달하면, 즉시 말을 다음 레인지의 [Start]로 이동시킵니다.
즉, 알렉과 올리비에 둘 다 레인지4의 [Start]에서 다음 판정을 시작합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저 멀리 다음 코스를 향해 가는 알렉을 향해 외칩니다. "뭐야, 어느 새..! 이이잇!"
GM
또한, 레인지4의 수정치는 +20%입니다만,
이는 레인지5와 동일하기 때문에 [판정수정]트랙의 마커는 그대로 오른쪽 칸으로 이동합니다.
알렉 모르가나
"푸하하 느리구만 루키ㅡ!" 모래사장을 저벅저벅 경보로 나아갑니다.
GM
즉, 두 사람의 마커는 지금 0% 칸에 있어야합니다.
계속해서 진행됩니다. 이번엔 두 사람 앞에 모래사장이 펼쳐져 있습니다.
달리기에 매우 곤란한 지형입니다.
이번에는 <운동>과 <국지행동>으로 판정할 수 있습니다.
가장 자신있는 스킬로 도전해주세요.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주섬주섬.... "하아.."
"늙었나봐, 정말. 이런 짓도 정말 오랜만이네."
GM
"로드리고!! 언어와 사고가 육체를 지배한다!!" 저 아래서 존스가 소리칩니다.
나는 이 나이가 되었지만 너희 똥강아지들 못지 않은 체력으로~~ 어쩌고 하는 소리가 아래서 들립니다.
알렉 모르가나
1d100<=72 국지훈련에서 배웠던대로 다리를 움직이며 뛴다. "어이쿠, 베이더가 무섭게 화내네.." (1D100<=72) > 97 > 失敗
뒤를 보면서 뛰다가 멋지게 자빠집니다.
GM
모래가 알렉의 발목을 잡네요.
실패한 캐릭터는 [판정수정]의 마커를 치웁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90 "또 잔소리 시작하잖아! 군말하지 말고 뛰자고!" 모래사장을 겁없이 성큼성큼 걸어갑니다. (1D100<=90) > 69 > 成功(達成値15+SL)
알렉 모르가나
"에벱..퉵...! 퉤! 젠장 입에 들어갔네..!" 허부적 거립니다.
GM
올리비에의 달성치는 <국지행동>으로 17,
3칸 전진합니다.
판정수정 마커는 오른쪽으로 이동합니다.
올리비에는 리미트를 계속 진행합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다들 벌써 뻗은거야?" 지난 근접격투훈련에서 뻗은 건 어느 새 잊어버린건지 기세등등하게 외칩니다.
1d100<=80 (1D100<=80) > 3 > 成功(達成値3+SL)
GM
1칸 전진,
레인지4 클리어입니다.
올리비에는 모래밭 위를 평지처럼 주파합니다.
알렉 모르가나
"뭘 먹고 저렇게 잘뛰는거야?"
GM
다음 코스는 평지, 그러나 장애물이 잔뜩입니다!
<운동>으로 판정하지만...
이 레인지의 수정치는 [0%]입니다.
[+20%]와 비교하면 -20%의 차가 있기 때문에,
판정수정 마커를 -20%분량만큼 우측으로 이동시킵니다.
즉, 이번 레인지에선 -40%로 시작합니다.
운동으로 판정하세요!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40 "존스 영감탱.. 장애물 배치를 뭐 이렇게 해놨어?" (1D100<=40) > 63 > 失敗
GM
단숨에 뛰어넘긴 힘든지, 살짝 머뭇거립니다.
모든 캐릭터가 실패했습니다.
이번 리미트를 종료하고, 다음 리미트로 이행합니다.
[ 리미트 2 ]
리미트가 새로 시작되면, [판정수정]은 리셋됩니다.
해당 레인지에 해당되는 수정치만큼, 자신의 마커를 [판정수정]트랙에 다시 올려놓습니다.
각자, 레인지마다 지정된 스킬과 수정치가 모두 다를겁니다.
판정은 항상 동시에 합니다!
각자 참고해서 판정해주세요.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1D100<=64 【운동 / 레인지 20% 보정】 (1D100<=64) > 1 > ベアリー(達成値1+SL)
GM
로드리고는 간신히 한 번 박차며 내려옵니다.
알렉 모르가나
1d100<=92 [운동] "커피값 내자고 괜히 말했네..!" (1D100<=92) > 12 > 成功(達成値3+SL)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80 [운동] (1D100<=80) > 65 > 成功(達成値11+SL)
GM
올리비에는 12의 달성치, 3칸 이동합니다.
모두 성공했으니, 판정수정 토큰을 오른쪽으로 이동하고,
판정을 계속합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1D100<=64 【운동 / +10% 보정】"레펠링이 이렇게 어려웠었나? 아닌 것 같은데...!" (1D100<=64) > 70 > 失敗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원통형 장애물을 점프로 넘어가다 뒤를 돌아봅니다. "빨리 따라오셔~"
1d100<=70 [운동] (1D100<=70) > 90 > 失敗
GM
존스는 여전히 밑에서 정신력 운운하며 소리치고 있습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다시금 덜그럭거리는 로프. ".......로프 관리 대체 누가 하는 거야? 카라비너에 걸리잖아...."
알렉 모르가나
1d100<=82 "마음 같아선 그러고 싶네..! 어우 시끄러워." 어기적 어기적 (1D100<=82) > 26 > 成功(達成値8+SL)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뒤를 돌아보며 뛰다가, 발을 헛디딥니다. "으악~!"
GM
알렉만이 리미트를 계속 진행합니다.
알렉 모르가나
"앞에 안보고 뛰다가 자빠진 나를 보고도 뒤를 보며 뛰다니..올리비아~" 마저 뜁니다.
1d100<=72 (1D100<=72) > 52 > 成功(達成値7+SL)
GM
알렉이 모래사장을 빠져나옵니다!
그리고 앞에 있는 것은 2.5m의 장애물들...
레인지의 수정치가 변경되어,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젊다는 건 좋구만..." 매달린 채로 아래쪽 보는 중.
GM
알렉은 추가로 -20%만큼 판정수정 토큰을 이동합니다.
알렉 모르가나
몸에 붙은 모래를 털면서 구보하듯이 뛰어나온다.
GM
총 -30%만큼의 수정치입니다.
알렉 모르가나
1d100<=42 "윽..군화에 모래가 계속 밟히네.." (1D100<=42) > 15 > 成功(達成値6+SL)
GM
그래도 꿋꿋하게 장애물을 넘어섭니다. 2칸 전진!
올리비에를 거의 따라잡았네요.
알렉 모르가나
"루키~ 발목이라도 삔거야?" 장애물 하나를 사이에 두고 앞에 말을 건다.
1d100<=32 (1D100<=32) > 95 > 失敗
GM
이쪽이 삐끗합니다.
모든 캐릭터가 실패하여, 리미트를 종료합니다.
알렉 모르가나
"어엇?" 슉- 하고 미끄러진다.
GM
새로운 리미트를 개시합니다.
[ 리미트 3 ]
수정치가 리셋됩니다. 토큰 배치해주세요.
자신의 레인지에 맞는 판정으로 개시해주세요.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1D100<=64 【운동 / (설마했던아직도) 20% 보정】 (1D100<=64) > 70 > 失敗
알렉 모르가나
1d100<=72 "리더 지금 내려올 생각이 없는 것 같은데..?" (1D100<=72) > 24 > 成功(達成値6+SL)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굵은 매듭이 낀 카라비너를 보며 고개를 으쓱 하곤, 무전기를 켜서 대답합니다. "아, 아, 존스 교관님."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80 "푸핫, 그냥 저기서 놀다 나오는거 아냐? 하아~ 나도 그럴 걸." (1D100<=80) > 18 > 成功(達成値9+SL)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로프 상태가 많이 안 좋은 것 같은데요. 추락사고 안 내는 한에서 자가조치하겠습니다." 무전기를 끄고 중얼거립니다. "기왕 이렇게 된거 느긋히 있어야겠네."
GM
"그래! 여기서 죽으면 개죽음이다!" 존스가 무전기도 안쓰고 육성으로 대답합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와. 목소리가 여기서 들리네." 절레절레.
GM
알렉과 올리비에는 경쟁적으로 타쿠아리 습지의 물가에 섭니다.
옷을 입은채로 수영해야하는, 만만치 않은 코스입니다.
여기부턴 수정치에 -20%가 붙습니다.
지난 레인지에 비교해서 -20% 더 붙으므로,
판정수정 토큰을 추가로 2칸 더 이동시킵니다.
알렉 모르가나
군복의 목깃를 쭉 한번 땡겼다가 "설렁설렁 뛰어도 되겠네 이거."
1d100<=52 "그럼!" 말과 함께 입수! (1D100<=52) > 94 > 失敗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 먼지 다 덮어쓰고 이런 똥물 들어가고 싶지 않아..!" 질색한 표정으로 알렉과 물가를 번갈아 바라봅니다.
GM
앞부분은 생각보다 얕았습니다.
알렉 모르가나
띠잉ㅡ 소리가 나는 듯한 자세로 잠깐 얼어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 뭐해?"
"바보야? 여기 그렇게 안 깊거든.."
알렉 모르가나
"으븝..헉.. 허억..허억... 돌아가신 할머니가 보였어.."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50 "한번 더 하면 할아버지도 보일 걸?" (1D100<=50) > 42 > 成功(達成値6+SL)
GM
올리비에는 평범하게 걸어들어가서 부드럽게 헤엄치기 시작합니다.
-40%에서 판정 속행됩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으븝..엣퉤, 입에 들어갔잖아!"
1d100<=40 (1D100<=40) > 64 > 失敗
GM
유턴해서 돌아오면 되는 지점에서, 생각보다 물이 깊은지 조금 허우적거립니다.
모든 캐릭터가 실패, 리미트를 종료하고 새로 개시합니다.
[ 리미트 4 ]
로드리고! 너는 할 수 있어! 로드리고, 네녀석 나보다 젊은 똥강아지 주제에! 밑에서 존스가 왁왁거립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표정은 안 보일 거라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네..네. 알겠습니다요, 네." 무전기는 안 켰습니다.
1D100<=64 【운동 / 설마했던 레인지 20% 보정】 (1D100<=64) > 8 > 成功(達成値8+SL)
알렉 모르가나
"하아..멀쩡히 계신 저희 할아버지님께 기도드립니다.. 제발 존스 교관 외침이 덜 들리거나 구르는 시간을 줄여주거나 해주시옵소서..~"
GM
"해냈잖냐고! 젠장~!!"
알렉 모르가나
1d100<=52 "다시! 흐읍!!" 입수한다. (1D100<=52) > 91 > 失敗
GM
거기도 얕은 데였습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무전기를 켜서 응답합니다. "네, 조치 끝났습니다. 훈련 계속 진행하겠습니다." 무전기 채널을 바꿔서 이야기합니다. "이거 꼼짝없이 내가 사겠는데. 너무 힘들 빼지 말라구?"
"저런."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60 "왠일로 할배가 어르고 달랜대?" (1D100<=60) > 84 > 失敗
알렉 모르가나
다시, 띠잉ㅡ 하는 소리가 나는 듯한 자세로 잠깐 뻗어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귀에도 들어갔어, 짜증나!"
GM
올리비에는 탁한 물과 사투 중.
로드리고만 판정을 속행합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1D100<=64 【운동 / 레인지 10% 보정】 (1D100<=64) > 81 > 失敗
덜그럭. "아."
"존스 교관님?"
"이 훈련 끝나고 조교 좀 불러도 될까요?"
알렉 모르가나
"어헉! 헉..헉... 할아버지가 보인 것 같았는데.." 멀쩡히 벨기에에서 살아계신다.
GM
장비에 토 달지 말고 기합으로 이겨내라!! 실전이라고 생각하고!! 인생은 항상 실전이다!! 하는 소리가 떠나가라 들립니다.
리미트를 종료합니다.
[ 리미트 5 ]
"똥강아지들!! 여기서 더 시간을 끌면 점심 시간이 줄어들 줄 알아라!!"
여유있는 점심시간을 위해서는 이번 리미트 안에는 끝내야할 것 같습니다.
물론... 리미트 제한은 없기 때문에 일단은 계속됩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그렇다고들 하는데."
1D100<=64 【운동 / 레인지 20% 보정】 (1D100<=64) > 7 > 成功(達成値7+SL)
GM
로드리고! 네가 해낼 줄 알았다! My son!! 하는 외침이 들려옵니다.
혼자 축구 경기라도 보는 느낌입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60 "안돼! 점심시간이 깎이면 담배 필 시간도 줄어든다고!" (1D100<=60) > 43 > 成功(達成値7+SL)
알렉 모르가나
"내 100달러가 줄어드는 것보단 시간이 줄어드는게 나을 지도? 모르겠는데?" 다시 입수 준비를 한다.
1d100<=52 이번엔 살살 물에 들어갑니다. (1D100<=52) > 82 > 失敗
GM
이 얕은 땅은 대체 어디까지 이어져있죠?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다이빙을 하지 말고 그냥 걸어들어가라니까?"
GM
그 틈에 올리비에는 왕복 헤엄을 끝내고 뭍으로 나왔습니다.
다음 코스로는 20kg의 묵직한 흙부대가 있군요...
이걸 짊어지고, 100m 전력질주입니다.
알렉 모르가나
"...아아..물온도 좋다.." 거의 누워서 반신욕하고 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로프를 대충 걷어내고, 카라비너를 제 위치에 돌려놓고 모래사장을 본다. "어우. 이제 뛰어야 돼?"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하아.. 모래먼지 밭에서 구르고 똥물에 적시고.. 이번엔 말려죽일 작정인가보네."
1d100<=50 (1D100<=50) > 3 > 成功(達成値3+SL)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1D100<=64 【운동 / 2트랙, 레인지 10% 보정】 (1D100<=64) > 60 > クリティカル(達成値20+SL)
GM
설움을 해소하듯 로드리고는 순식간에, 가뿐하게 모래사장을 주파!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시간이 늦었으니.....전력질주다!
알렉 모르가나
"힘내 올리비아! 우리의 '아메리칸 닌자 워리어' 출전 선수는 네가 되어야겠다!" 물 속에 누워서 외칩니다.
GM
올리비에는 느리게나마 흙부대를 메고 차근차근 발을 옮깁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가쁜 숨을 몰아쉬며 흙부대를 메고 걷습니다. "재미 없어! 그,그딴 건 너나 해!"
1d100<=40 (1D100<=40) > 94 > 失敗
GM
한계가 오는지 잠깐 멈추는 올리비에...!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1D100<=24 【운동 / -20% 보정】 (1D100<=24) > 36 > 失敗
숨을 몰아쉽니다. "헥헥..."
GM
로드리고도 2.5m의 높은 장애물 앞에서 머뭇거리고 맙니다.
리미트 종료... 그리고...!
"5분 뒤면 점심시간이구나, 이 똥강아지들! 늦게라도 밥은 먹어야할텐데 말이다!"
"사자는 약한 자식은 키우지 않는다고 하지!"
[ 리미트 6 ]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저희 아버지는 저기 캔자스시티에 계시는데 말이죠, 존스 교관님....중얼중얼.
1D100<=44 【운동 / 0% 보정】 (1D100<=44) > 29 > 成功(達成値11+SL)
알렉 모르가나
" 파파- 존스! 당신 솔직하게 말해봐요! 휴일에 내셔널 지오그래픽 보는거지!? " 말하며 뒤로 눕곤 하늘을 바라보며 포복한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점심시간이 5분 남았다는 말에 이를 악 물고 뜁니다. "으으윽..! 또 그 빌어먹을 콩 통조림 나오면 가만 안둘거야..!"
알렉 모르가나
1d100<=52 (1D100<=52) > 8 > 成功(達成値8+SL)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60 (1D100<=60) > 45 > 成功(達成値9+SL)
GM
올리비에는 조금 남았습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50 (1D100<=50) > 5 > 成功(達成値5+SL)
GM
올리비에, 레인지 1 클리어!!
가장 먼저 타깃 클리어입니다!
알렉 모르가나
1d100<=42 "언제 끝나냐고 이 흙탕물~..." 배영 중 (1D100<=42) > 95 > 失敗
GM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축하한다!"
"점심시간이다! 그대로 흙부대 내려놓고 뛰어! 뛰어! 가!!"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1D100<=34 【운동 / -10% 보정】 (1D100<=34) > 94 > 失敗
우당탕. "으궥...!"
알렉 모르가나
"하...이쯤되니 파파존스의 호통이 감미로운 에이브릴 라빈 음악같네.." 둥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하, 하아.. 나 먼저 간다! 다들 점심시간 끝난 식당 앞에서 엎어져 울고 있으시지..!"
GM
올리비에는 먼저 식당으로 향하고...
"낙오된 똥강아지들은 들어라!! 훈련은 여기서 종료한다!!" 존스의 불호령이 귀에 박힙니다.
"모래밭, 물밭, 아직도 라펠링 하고 있는 놈들도 다 이쪽으로 기어와서 집합해!"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털레털레 장애물코스에서 걸어나오고 있다. 일부러 느적느적 걷는 걸음.
"예, 예~"
알렉 모르가나
"예, 예에-" 물에서 일어나려다가 두번 머리를 박은 충격때문인지 악~ 소리를 짧게 낸다.
GM
"하나의 분야에 능한 자는, 다른 분야는 상대적으로 못날 수도 있다..." 존스는 휘 둘러보며 말을 잇고는...
"하지만 살아남는 건 만능인 녀석이다!!" 하고 목에 핏대를 세웁니다.
"너희들은 벌써 점심시간을 (시계를 보고) 10분 까먹었다!"
"밥은 에너지! 에너지는 능력을 펼치기 위한 식량, 토대, 영양!"
"하지만 너희들은 능력 부족으로 사자의 정통 새끼가 되지 못한 거다!"
"왕국에서 쫓겨난 떨거지란 소리다!"...라면서
5분정도 더 설교가 이어집니다...
점심시간은 15분 까였네요.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적당히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고 있는 중.
유격훈련같네....이거....같은 생각이나 하고 있습니다.
알렉 모르가나
물에 있었던 탓에 추운지 아랫턱이 딱딱 떨린다. 눈치가 있어서 말은 안하는 중.
GM
...그리고 사자-새끼-설교가 끝나고,
"오전 훈련은 이걸로 마친다! 예비 건독들, 수고했다!"
"자, (시계 보고) 16분 까인 점심시간이다! 엉덩이 들고 움직여! 밥 먹어!"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수고많으셨습니다!" 짐짓 일부러 크게 외쳐주고는, 천천히 벗어나려다가..
"오늘 메뉴 별로던데. 점심 생각 있어?"
"난 이거면 될 거 같은데." 주머니에서 에너지바를 꺼내 흔듭니다.
알렉 모르가나
"이제 곧 17분 까이는게 됩니다!" 굳이 한마디를 보태고는 거의 도망가듯이 이동하며 "아니. 맥도날드라도 갈 생각인데 식당에서 올리비아- 나 픽업하고가자고."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살짝 멈춥니다. "그래, 그럼 숙소로 픽업좀 해 와줘." 낄낄 웃고는 담배를 꺼냅니다. "젖지도 않고 좀 체력만 쓴 내가 승자구만."
알렉 모르가나
"레펠에서 안내려온거 다 전술이었지ㅡ? 뉴비 리더." 낄낄거리면서 알았다며 손을 흔들곤 빠르게 올리비에가 사라진 식당 쪽으로 떠납니다.
GM
...폭풍 같은 오전 훈련이 끝났습니다.
운동한 다음의 꿀맛같은 식사를 만끽하고 있는 예비 건독들ㅡ
ㅡ그 틈으로, 이 조직에 소속된 사람들에겐 익숙한 사람이 바삐 지나갑니다.
늘 웃는 얼굴의 "마르시오 카를로스", PTS의 대표.
잠깐 스쳐지나간 그의 얼굴은, 짐짓 심각해보였습니다.
무슨 일이라도 있던 걸까요.
ㅡGUNDOG: REVISED
『FIRST OPERATION』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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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6 21:54 종료
20220309 21:00 세션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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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브리핑
...
누군가는 식당에서의 식사를 끝내고, 누군가는 사식으로 배를 채웠을 즈음,
훈련소 건물 바깥이 조금 소란스러워진 것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바깥을 내다보면, PTS의 대표 마르시오 카를로스와,
여러 명의 인원이 무어라 의견을 교환하며 건물 안으로 들어가던 것이 보였겠지요.
...여러분에게 주어진 점심 시간이 다 끝났을 때,
존스의 불호령이 떨어집니다.
"브리핑 룸으로 집합한다! 5분 이내에 오지 않으면 어슬레틱 코스 10바퀴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멀찍이서 에너지 바를 대충 씹고 있다가, 멀리까지 들리는 불호령에 일어섭니다. "어이쿠."
"네, 네. 갑니다."
알렉 모르가나
입에 햄버거를 문채로 설렁설렁 걸음을 옮깁니다. "갑니다 가요~"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어깨를 들썩거리며 불만을 표합니다. "하아~ 식후땡 할 시간은 줘야 할 거 아냐?"
GM
...브리핑 룸에 도착하면,
카를로스와 존스를 비롯하여 바깥에서 얼핏 보았던 십수 명의 사람들이,
방 입구의 여러분을 일제히 주목합니다.
그 중, 카를로스가 여러분을 보며 활짝 웃습니다.
그의 얼굴이 익숙한 자도 있을 것입니다. 볼 때마다 항상 웃는 얼굴을 하고 있죠.
그는 반갑게 말을 붙여옵니다. "여어, 자네들 이야기는 존스에게 들었어."
"이번 작전에는 자네들도 참가해주길 바라서 불렀네. 일단 빈 자리에들 앉아주겠나?"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면접 때 이후로 처음 뵙는 것 같네요. 하하." 스몰토크와 함께 자리에 앉습니다.
알렉 모르가나
"돈은 두둑하게 부탁합니다~?" 너스레를 떨며, 로드리고 옆 빈자리에 앉습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브리핑 룸에 들어오자 익숙한 얼굴과 눈을 마주치고 별로 놀랍지도 않다는 반응을 합니다. "뭐야, 누군가 했더니.. 용건은 간단히 해"
GM
"지연으로 부른 것은 아니니 오해하지들 말고." 올리비에에게 윙크를 하며 카를로스가 가벼운 농담을 던집니다.
그리고, 손깍지를 끼며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6일 전, 마울로 파울리스타의 누나인 마리아 파울리스타가 유괴되었다."
"마울로 파울리스타, 아는 사람 있나?" 하고 브리핑룸 안의 사람들에게 시선을 휘 보냅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손을 살짝 듭니다. "저는 미국인이라 축구엔 관심이 없어서 잘 모릅니다만." 계속 이야기합니다. "마울로 파울리스타면 그, 축구 슈퍼스타 아닙니까?"
"아르헨티나에 메시가 있다면 여기는 마울로라고. 뭐 그런 이야기가 있던 것 같던데요."
알렉 모르가나
"뉴비 리더! 어떻게 마울로를 몰라? 요즘 신인 루키라고-~ 다른 팀에서 뛰지만 응원하고 싶을 정돈데." 딴지를 걸다가,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잠깐, 그 정도의 일이면 어디 뉴스 연예면에 대문짝만하게 나올 사건 아닌가?"
GM
"물론 발에 땀나도록 언론 통제 중이지. 큰 사건이라는 건 다들 알겠지?" 카를로스가 가볍게 대꾸합니다.
알렉은 잘 알고 있는 인물입니다. 마울로 파울리스타. 알렉의 말대로 굉장한 신인입니다.
25세 남성으로, 스페인의 강호 클럽 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축구선수(포워드).
월드컵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아르헨티나 전에서 굉장한 해트 트릭을 보여줬던 것은 기억하고 있을 것입니다.
브라질 내에선 모르는 사람이 적을 정도의 유명인입니다.
"유명인이나 그의 가족을 인질로 삼아서 몸값이나 특정한 요구를 하는 건 남미 내에서 종종 있는 일이야."
"납치된 것은 그의 친누나, 마리아 파울리스타다. 나이는 28세."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부모와 함께 사는 일반인이었는데, 100만 달러를 목적으로 납치되었지."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잠시 낮은 신음소리. "음....."
"억류자 측에서 현금 이외에 다른 요구사항은 없습니까? 정치적 사안이라거나, 누군가의 석방이라거나 등등."
GM
"그래, 예리하군." 카를로스는 방긋 웃으며, "수감되어 있는 동료의 석방도 조건에 붙어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뭐야, 벌써 우리팀이 맡는 것 처럼 얘기가 되어 버렸네? 석방이라.. 얌전히 돈만 먹고 떨어질 것이지 바라는 것도 많아." 혀를 쯧 차며 말을 끝맺습니다.
알렉 모르가나
"뭐~ 대기하는 동안 몸이 근질거렸으니까 잘된거지?" 킬킬 웃다가 "납치한 놈들에 대한 정보는? 마을에 돌아다니는 범죄자 몇이 시도할 스케일은 아닌데."
GM
"음. 경찰은 단순 유괴범으로 보고 있지만... 무장하고 있다는 사실은 틀림 없어."
"일단 마리아가 유괴되었을 때, 4명이 달려들어 억지로 차에 밀어넣었다는 목격 증언은 있다."
"하지만 최소 4명이라는 거지, 몇 명이 더 있을지는 몰라."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그렇군요. 이렇게 부르신 걸 보면 저희는 거의 작전 참여로 가닥이 잡힌 것 같은데, 질문을 몇개 더 드려도 되겠습니까?"
알렉 모르가나
무장하고 있다라... 제 턱수염을 만지작 거리면서 "그럼 열댓명 이상은 되겠고..." 중얼거린다.
GM
"작전에 적극적인 건 환영이지." 활짝 웃습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뭐하는 놈들이 요구하는 건진 몰라도 돼? 단순한 마약사범은 아닐거고, 최소 갱단 정돈 되려나?"
알렉 모르가나
"4명 이상이 달려들었다고 했으니, 전문성이 있잖아. 마울로의 누나, -짧게 맞지? 하고 덧붙이곤- 외에도 다른 민간인이 잡혀있을 가능성도 생각해야하나?"
GM
"인질은 마리아 파울리스타 하나라는 건 확인했다." 그러고는 올리비에를 보며 질문에 답해줍니다.
"그들이 범죄 그룹에 연루되어있는 것만큼은 틀림 없어. 녀석들이 석방을 요구하고 있는건 "제니오"라는 자다."
"작년에 우발적인 사건으로 체포되었던 남자지. 30세 전후의 인물로, 범죄 그룹 여럿을 도맡아 관리했던 사내야."
"경찰은 제니오를 통해서 브라질 범죄 그룹의 정보를 캐내는 데 진땀을 빼고 있어서, 유괴범들이 요구하는 '동료의 석방'은 들어줄 수가 없어."
"마우로 파울리스타는 몸값은 기꺼이 내겠다고 하지만, 일이 그렇게 쉽지만은 않지. 우리가 이번 임무를 맡는 이유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어느 새, 패드를 꺼내서 메모를 하고 있다가 고개를 들어서. "미뤄둔 질문을 드려볼 시간이군요."
"첫째. 저희 같은 건독이 처음부터 붙을 리가 없다고 생각했는데요. 그렇다면 사전에 붙은 교섭인들이나, 다른 분들은 저희 같은 '무력 옵션'이 사용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시는 것인지?"
"둘째." 메모를 멈추곤. "카르텔들과 연관되어 있다면, 그들의 무장이나 훈련 상태도 카르텔 전투원들 정도로 상정하면 되겠습니까?"
잠깐 뜸을 들이곤, 탁, 메모를 적던 스타일러를 한번 톡 칩니다. "셋째."
"왜 저희입니까?"
GM
카를로스는 민둥머리를 손바닥으로 한번 쓱 쓸며 하나하나 대답합니다.
"현재 PTS의 교섭 전문가가 유괴범들과 교섭 중이다. 다만, 역시..."
"교섭이 결렬되면 돌입 작전으로 전환하는 거지."
"다행히도 녀석들은 훈련된 카르텔의 일원ㅡ까지는 아닌 것 같다. 이미 납치한 지 6일인데, 그동안에는 우리 교섭 전문가를 따라서 큰 움직임은 보여주고 있지 않아."
"그럼에도 녀석들이 말하는 '동료 석방'이란 요구는 경찰 측에서 도무지 들어줄 수 있을 것 같지 않으니... 최종적으로 결렬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는 거지."
"너희들을 부른 이유는, 유괴범들의 잠복 장소에 가장 가까이 있기 때문이다."
"녀석들은 마투그로수 주, 쿠이아바 시 근처의 카세레스라는 마을 교외에 있어."
"2층짜리 단독주택이다." 말하며, 종이를 하나 꺼내 펼칩니다.
"설계도는 건축회사에서 입수한 상태다. 이쪽을 보도록."
알렉 모르가나
"어디어디" 몸을 기울여 설계도를 봅니다. "레펠 다운으로 진입 하려면 위험도가 있겠군?"
"외부에서는 마리아의 위치를 확인 할 수 있나?" 짧게 침실 창 같은 걸로 말이야- 하는 말을 덧붙입니다.
GM
"가 봐야 알겠지만 경계는 서고 있을 거야. 커튼도 쳐져 있을 거고."
"이 부근은 주택 사이사이의 거리가 멀어서 옆 건물 옥상으로 진입하는 것도 불가능해. 200m 이상은 떨어져 있지. 그러니 지상에서부터 들어가야 한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질색하는 얼굴을 합니다. "몇명이나 있는 줄 알고? 우릴 너무 과대평가 하는 거 아냐?"
알렉 모르가나
잠시 턱을 괴고 생각하다가 진정시키듯 손사레를 칩니다. "뭐어 뭐어- 우리 경력도 있으니까. ...그럼 침실 쪽에서 확인은 불가하고.. 뒷문으로 진입해야겠군."
"계속 교섭 중이라면 전면으로 뛰어드는건 인질이 더 위험할테니까~.." 설계도의 발코니 쪽을 톡톡 두드리면서 "여기, 문이 3개가 보이는데..전면창인가?"
GM
"발코니에는 커다란 문이 세개고, 1층 거실이나 2층 침실 C와 E 쪽에도 큰 전면 창문이 있는 걸 확인했어."
"가옥은 손상되어도 상관 없지만, 절대로 인질에게는 위험이 미치지 않도록 해야 해. 그러니ㅡ"
"중화기 사용은 금지하고, 폭발물은 섬광수류탄, 최루가스, 문 폭파 장비 외에는 허용하지 않는다."
"유괴범은 가옥의 방 곳곳에 있을 거다." 설계도를 손가락으로 짚으며 말합니다. "포획 우선이지만 저항하면 사살도 허가한다."
"경찰에서도 허가가 나왔으니 그 부분은 걱정하지 않아도 돼."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좋습니다. 저희만 진입합니까?"
GM
"여기 있는 건독들로 세 개의 팀을 만든다."
"정찰팀, 돌입팀, 백업팀으로 각각 편성한다."
"정찰팀이 선행해서 목표 건물 주위를 색적하고, 색적 결과를 바탕으로 돌입팀, 백업팀이 이동할 거야."
"백업팀 배치 후에 정찰팀과 돌입팀이 목표 건물에 돌입한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턱을 괴고 지도를 바라봅니다. "........레펠링은 불가능, 루트는 한정되어 있다..."
"알렉, 올리비에." 손가락을 살짝 휘두릅니다. "적의 무장이나 훈련 수준이 그다지 높지 않다면, 뭉쳐서 이동해야 할 이유는 없어."
GM
"정리가 된 모양인데." 카를로스가 씩 웃습니다. "돌발 사태가 발생한다면,"
"통신이 닿는 위치에 있을 테니, 내게 확인을 받으면 돼."
"인질과 대원의 생명에 위험이 미칠거라 판단한 경우에만 독단을 허용한다."
"단, 내용에 따라선 조사를 받을 가능성도 있으니 유의하고."
알렉 모르가나
"오케이~ 발포는 최소한으로 하라. 이거지?"
GM
"현장 판단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사람 좋은 웃음을 보이고는,
"전달할 사항은 여기까지다. 이제 특성에 따라 팀을 나누기 위한 작전 시뮬레이션을 진행하려고 하는데..."
"그 전에 질문 더 있나?"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현재 단계에서는 없는 것 같습니다. 나머지는 현장 판단의 영역일 것 같은데요."
GM
"좋아!" 짝, 하고 손뼉을 친 카를로스는 브리핑룸의 인원들을 휘 돌아봅니다.
"다들 특기인 분야가 있고 아닌 분야가 있겠지. 여기 있는 건독들은 아직 훈련 중이었으니 옆 친구가 뭘 잘하는지도 잘 모르고 있을 거야."
"그러니 교섭이 진행되고 있는 틈을 타서, 만일의 사태를 위한 작전 시뮬레이션을 진행하겠다."
"이 결과에 따라서 각자 백업팀, 정찰팀, 돌입팀 중 하나를 맡아 작전을 수행한다."
ㅡ타깃: "작전 시뮬레이션"의 TRS를 실행합니다.
이번 TRS는 "카운트 다운"입니다.
리미트 "5"에서 시작하여, 점점 숫자가 줄어드는 식입니다.
리미트 1에서 모든 캐릭터가 행동을 완료하면, 그 즉시 TRS가 종료됩니다.
또한, 이번 TRS는 "팀 참가 TRS"입니다.
그 중, "분담형"의 TRS로,
모든 캐릭터는 결과에 따라 다같이 움직입니다.
각 레인지별로 DR을 실행하는 조건은 다르기 때문에, 내용 설명을 참조해주세요.
판정을 하지 않는 캐릭터는 [원호(p121)]를 할 수 있습니다.
각 레인지에 해당하는 스킬의 성공 판정에 성공하면, 다른 캐릭터의 판정 수정에 +20%를 더합니다.
크리티컬이면 +40%, 펌블이면 -20%입니다.
또한, 이 판정에서는 각 방어구의 수정이나 아이템의 수정을 참조합니다.
풀무장을 전제로 해 주세요.
ㅡTRS를 개시합니다.
[ 카운트 다운: 리미트 5 ]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헤드셋을 낍니다. "좋아. 시뮬레이션이라곤 해도 실전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느낌으로 가 보자고."
알렉 모르가나
헬멧을 고쳐쓰고, 탄입대에 매거진을 밀어넣습니다. "오케이.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가자고."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홀스터를 고쳐매고, 빠진 보호장구는 없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속전속결이라는거지? 나쁘지 않네. 솜씨 발휘 하러 가보자고."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통신상태 확인 완료" 정보단말을 확인합니다. "콜사인 수령 확인. 하운드 1, 하운드 2, 하운드 3. 우리 쪽 콜사인은 하운드 3이다."
딸깍. "하운드 3 전원 준비 완료. 하운드 1, 하운드 2 준비 완료 시 전개하겠다."
GM
[레인지 5]에선, 가옥 주위와 실내의 상태를 확인합니다.
팀의 대표자 "두 명"만 DR을 굴려, 달성치가 높은 쪽을 채용합니다.
[원호]가 가능하나, 원호를 하면 이번 리미트에선 더이상 DR이 불가능합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하운드 3 송신. 주변부 색적에 들어간다." 수신호로 손짓합니다. '올리비에, 뒤로 돌아가. 나는 역으로 돌면서 탐지한다. 알렉은 사주경계하면서 돌발상황에 대비할 것.'
알렉 모르가나
"확인. 하운드 알파. 이동한다." 핸드사인을 올리비에와 제 뒷쪽의 다른 건독들에게 보내곤 옆으로 빠져 주변을 체크한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핸드사인을 보며 작게 답하곤 고개를 끄덕거립니다. "ok, 이쪽도 이동한다."
알렉 모르가나
이어서 전달한다. "하운드 오스카 이동. 로메오와 함께 진입."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1D100<=62 【<감지>, TRS 1 트랙】 (1D100<=62) > 84 > 失敗
GM
판정에 실패했으므로, 로드리고의 마커는 판정수정 트랙에서 제거합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70 [감지] (1D100<=70) > 41 > 成功(達成値5+SL)
GM
올리비에의 달성치를 채용합니다. 총 6.
팀 전원 2칸 진행합니다.
판정수정에 -10%를 더하고, 속행합니다.
팀이 두 명만 남아있기 때문에, 알렉도 판정에 참여합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하운드 3 알파로부터 팀원들에게 송신. 현재 섹터 특이점 없음. 다른 섹터 쪽 감지결과 보고바람. 이상."
알렉 모르가나
"하운드3 도어 브리칭 후. 진입완료." 마지막으로 진입하며 뒤를 체크하고 이어 들어가 올리비에 옆으로 선다.
코너쪽으로 몸을 살짝 숙여 내부를 체크하려고 한다. "하운드 알파. 먼저 간다." 올리비에에게 찡긋하곤 진입한다.
(1D100<=57) > 93 > 失敗
1d100<=47 [감지] (1D100<=47) > 30 > クリティカル(達成値20+SL)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뒤를 돌아보며 알렉이 있을 곳을 눈짓합니다. "후방 체크 완료~ 하운드 알파 쪽은?"
1d100<=60 [감지] (1D100<=60) > 28 > 成功(達成値10+SL)
GM
세 사람이 가는 진로에 방해물이나 적은 없습니다. 진로 클리어.
알렉이 크리티컬을 냈기 때문에, 바로 다음 레인지로 이동합니다.
알렉 모르가나
"하운드 알파 클리어. 하운드 로메오 이어서 진입 바란다." 끄덕이며 걸음을 옮깁니다.
GM
[레인지 4]에선 실내로 재빨리, 소음 없이 잠입해야 합니다.
팀의 대표자 "두 명"이 DR을 굴려, 달성치가 높은 쪽을 채용합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수신확인." 채널을 바꿉니다. "하운드 3으로부터 하운드에 송신. 하운드 3, 루트 클리어. 진입을 개시한다."
GM
<시가지 행동>으로 지정되어 있으나, <국지 행동>도 유효한 것으로 판정합니다.
또, "위장복"을 착용하고 있을 경우 판정에 플러스 수정이 가해집니다(종류 무관).
현재 판정 수정은 -20%, 판정 가능한 캐릭터는 알렉과 올리비에입니다.
알렉 모르가나
침실A를 카피한 공간쪽으로 조심스럽게 이동합니다. "먼저 가서 살펴볼게. 뭐- 훈련이라 아무것도 없겠지만." 마스크 위로 눈을 휘며 웃습니다.
1d100<=52 (1D100<=52) > 11 > 成功(達成値2+SL)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혹시라도 있을지 모를 매복에 대비해 뒤를 돌아보며 진입합니다. "하운드 오스카, 뒤따라 진입하겠다."
1d100<=80 [국지행동] (1D100<=80) > 80 > クリティカル(達成値20+SL)
GM
올리비에와 팀은 소음 없이, 재빠르게 실내에 진입하는 데 성공합니다.
다른 건독들은 아직 그들이 진입한지도 모르고 있겠군요.
[레인지 3]은 실내의 상황을 재빨리 파악하는 시뮬레이션입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확인 완료. 하운드 3, 전원 진입에 성공했다. 실내파악 후, 필요시 교전하겠다."
GM
여기서는 대표자 "1명"만 DR을 합니다.
판정이 가능한 다른 멤버는 <전술> 성공판정을 하여,
성공한 사람 수만큼 달성치를 높일 수 있습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30 [상황파악] (1D100<=30) > 38 > 失敗
GM
빠른 진입으로 인해, 실내까지는 파악할 수 없었습니다.
대표자가 알렉으로 변경됩니다.
알렉 모르가나
1d100<=27 (1D100<=27) > 70 > 失敗
GM
하운드 3는 비교적 순식간에 실내로 진입했습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하운드 3," 잠시 뜸을 들이곤. "전격전은 좋았어. 여기서 조금 숨을 돌리고, 단숨에 파악해 들어간다."
GM
카를로스는 그 모습을 흥미로운 듯 바라보고 있습니다.
리미트를 종료하고, 새로운 리미트를 개시합니다.
[ 리미트 4 ]
대표자 1명은 <상황파악>을, 나머지 팀원은 <전술> 동시에 DR입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휴대 단말로, 지도를 다시 확인합니다. "아직까지 대응방안을 수정할 필요는 없어."
"CCTV 해킹이 가능한지 확인해보겠다."
1D100<=62 【<상황파악>, TRS 3트랙】 (1D100<=62) > 73 > 失敗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리더, 해킹도 할 줄 알았어? 대체 전엔 뭘 하고 산거야? 사실 CIA라거나 그런 거 아냐?"
1d100<=48 [전술] (1D100<=48) > 32 > 成功(達成値5+SL)
알렉 모르가나
1d100<=43 [전술] 주먹을 쥐고 올리며 잠시 멈추라는 싸인을 보내다가 "에이 설마~ CIA가 건독으로 왜 일하겠어?" 농을 친다. (1D100<=43) > 7 > 成功(達成値7+SL)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랭글리에서 일했다고 하지 않았어? 버지니아 주 랭글리."
"중앙정보국 맞아."
알렉 모르가나
"뭣..."
GM
가택 주변의 CCTV로는 거실 일부와 실외 정도만 확인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달성치는 2로 처리하여, 1트랙 전진합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농담이었는데 진담으로 받아들이면 어떡.. 진짜?"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불미스러운 일 때문에 짤렸다고만 해 둘까." 낮은 웃음. "비밀유지서약이 있어서 자세한 건 못 말해줘."
GM
실내 수색은 계속됩니다. 1층은 식기 보관실과 식당, 식재 창고 등 쪼개진 방이 많은 구조입니다.
알렉과 올리비에 중 대표자 1명이 앞서 <상황파악>입니다.
나머지는 <전술>로 판정합니다.
알렉 모르가나
여기 FBI 있어? 경찰 출신은? 없지? 하고 짧게 자기들 외의 건독들에게 농을 치다가 "...우선, 복도는 클리어. 알파. 계속 진입한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내부 CCTV는 방화벽이 있어서 간이툴로 접근은 불가능해. 외부는 이상 없음. 어쩔 수 없지만 육안식별이다. 부탁해."
알렉 모르가나
1d100<=33 [전술] (1D100<=33) > 72 > 失敗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 뭐 보이기는 해? 이 앞은 하운드 오스카가 먼저 진입한다."
1d100<=50 [상황파악] (1D100<=50) > 23 > 成功(達成値5+SL)
알렉 모르가나
"어~.. 알파. 장애물로 확인 불가하다."
GM
달성치 5로, 1칸 전진입니다.
알렉 모르가나
"하운드 오스카는?"
GM
1층은 클리어, 2층 수색이 가능해졌습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봐~ 그럴 줄 알았지. 전에도 그랬잖아? 밤눈 엄청 어두워서는.. 클리어. 지나가도 좋아."
GM
현재 판정수정치 -20%입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채널을 다시 바꿔서 통신합니다. "하운드 3에서 하운드로 송신. 1층 클리어. 2층, 탱고 수색개시."
알렉 모르가나
"하운드 3. 1층 클리어. 2층으로 오스카가 먼저 진입한다. 알파 외 인원은 엄호하겠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지금 2층 복도 입구야. 마저 탐색 개시한다. 엄호를 부탁해."
1d100<=40 [상황파악] (1D100<=40) > 59 > 失敗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지향사격 자세로 뒤에서 진입합니다. "확인. 차분하게 해도 좋아."
GM
2층 구조는 1층과 조금 다릅니다. 올리비에는 좀더 신중하게 돌입하기로 합니다.
리미트를 종료하고, 새로이 개시합니다.
[ 리미트 3 ]
올리비에의 뒤를 따라 다른 건독들이 2층으로 진입합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60 [상황파악] (1D100<=60) > 58 > 成功(達成値13+SL)
알렉 모르가나
1d100<=43 (1D100<=43) > 64 > 失敗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2층 계단참쯤에서 짧게 통신. "여기서부터 무선 최소화." 올리비에의 어깨를 툭툭 치고, 수신호로 이야기합니다. '오스카 선진입 유지할것.'
1D100<=94 【<전술>, TRS 3트랙】 (1D100<=94) > 52 > 成功(達成値7+SL)
GM
달성치 14로, [레인지3]을 클리어합니다.
2층을 확인한 팀은, 무장한 적을 가장한 타겟들과 마주합니다.
알렉 모르가나
최후미로 가서는 말한다. "하운드 3. 2층으로 진입완료."
GM
[레인지 2]에선 <사격계>나 <격투>로 판정을 진행합니다.
수정치가 -20%이기 때문에, 추가로 두칸 더 판정수정 마커를 이동시켰습니다.
격투의 경우, 수정이 -60%인 경우를 염두해주세요.
이번 레인지에선 판정 가능한 모든 캐릭터가 DR하여, 달성치의 평균을 냅니다.
평균은 항상 PC의 숫자=3명 만큼 냅니다.
*소수점 아래는 버립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수신호로 멈춤 싸인과, 후속 명령을 보냅니다. '탱고 인게이지. 카운트 5초 후 일제사격으로 제압한다.'
알렉 모르가나
맨 뒤에서 싸인을 확인 후 고개를 끄덕인다. "엄호 하겠다."
GM
*<사격계>에 속한 스킬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저격> 포함).
*무장의 데이터를 적용해도 좋습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5.....4.....3.....2.....'
'발사!'
1D100<=61 【<라이플>, TRS 4트랙】 (1D100<=61) > 9 > 成功(達成値9+SL)
알렉 모르가나
(1D100<=57) > 54 > 成功(達成値9+SL)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57) > 91 > 失敗
GM
총 달성치는 11
총 달성치는 3으로, 1칸 전진합니다.
차근차근 적을 다운시켜나가며 전진합니다.
현재 판정 가능한 캐릭터는 로드리고 뿐입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탱고 1 다운." 차분하게 재장전합니다.
1D100<=51 【<라이플>, TRS 4트랙】 (1D100<=51) > 9 > 成功(達成値9+SL)
GM
달성치 11로 평균치 3, 1칸 전진합니다.
평소와는 달리 무섭도록 냉철한 모습입니다!
알렉 모르가나
"이거 엄호할 필요도 없겠구만." 소곤거린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프로는 프로네." 그러면서 알렉의 팔을 제 팔뚝으로 툭 찌릅니다. "이제 뉴비 취급 그만하라니깐."
GM
판정수정 현재 50%입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탱고 2 다운." 수신호. "나머지 팀원은 돌발사항에 대비할 것."
1D100<=41 【<라이플>, TRS 4트랙】 (1D100<=41) > 53 > 失敗
알렉 모르가나
"그래야겠어. 이러다가 미국 CIA한테 뉴비리더라고 놀린다고 고소당하겠네~" 능청을 떨다가 엄호 사격을 한번 한다.
GM
타깃이 몇 명 더, 다른 방 안쪽에서 나타납니다.
리미트를 종료하고, 새로이 개시합니다.
[ 리미트 2 ]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급박한 수신호. "오스카 탱고 4, 알파 탱고 5, 하운드 3은 탱고 3 공격 유지."
1D100<=71 【<라이플>, TRS 4트랙】 (1D100<=71) > 8 > 成功(達成値8+SL)
알렉 모르가나
1d100<=67 [라이플] (1D100<=67) > 13 > 成功(達成値4+SL)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67 [SMG] (1D100<=67) > 82 > 失敗
GM
총 달성치 16,
평균치 5로 1칸 전진합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눈썹을 찌푸립니다. "탱고 3,5 다운. 오스카 지원."
1D100<=61 【<라이플>, TRS 4트랙】 (1D100<=61) > 100 > ファンブル
GM
펌블의 효과는 무시합니다(다행)!
알렉 모르가나
"이거 판떼기 더럽게 딱딱하네... 이어서 사격한다."
1d100<=67 [라이플] (1D100<=67) > 35 > 成功(達成値8+SL)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탄피가 걸렸습니다. "젠장!" 긴급조치로 볼트를 잡아당기는 중.
GM
최종 달성치 3으로 1칸 전진, [레인지 2] 클리어합니다.
알렉이 다른 목표를 모두 정리하고, 인질이 갇혀있다고 상정된 침실로 진입합니다.
방 안에는 인질과 적이 하나씩 상정되어 있습니다.
알렉 모르가나
"알파, 도어 브리칭 완료. 우선 진입한다. 엄호 부탁해~" 고개를 까딱거리곤 움직인다.
GM
인질을 상처 없이 확보하기 위해선, <운동>과 <격투>로 빠른 몸놀림을 이용해야 합니다.
현재 판정수정치 -40%입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하운드 3, 오스카 가상 피해치 없음. 계속 엄호한다."
"하운드 3에서 하운드로 송신, 라스트 탱고."
알렉 모르가나
제압 시도한다는 말과 함께 빠르게 목표를 향해 달려간다.
1d100<=22 [운동] (1D100<=22) > 75 > 失敗
GM
적이 총기로 위협한다는 패턴이 상정되어, 쉽사리 다가가지 못합니다.
리미트를 종료하고, 새로운 리미트를 시작합니다.
[ 리미트 1: 최종 리미트 ]
알렉 모르가나
태클을 시도하려고 하나, "쯧.." 달려들기 애매해 그저 대치 중인 상태가 된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진입로 뒤에서 지원하겠다." 수신호. '알렉, 올리비에. 진입해.'
알렉 모르가나
"알파는 대치중이다. 지원 부탁한다." (1D100<=42) > 5 > 成功(達成値5+SL)
GM
[원호]할 경우, [원호]부터 진행합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ok, 리더. 하운드 오스카도 진입한다."
1D100<=60 [운동] (1D100<=60) > 92 > 失敗
GM
이번 [원호]로 다른 두 캐릭터 모두에게 판정 수정이 적용됩니다.
로드리고는 지원사격으로 <사격계>로 원호하기로 합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1D100<=71 【<라이플>, TRS 5트랙 원호】 (1D100<=71) > 98 > 失敗
GM
원호로 인한 판정 수정은 없습니다.
로드리고는 이번 리미트 판정 기회를 잃습니다.
알렉 모르가나
쯥. 소리를 내곤 이판사판이다 싶었는지 지금은 없는 적의 총을 노리듯 발차기를 시도한다.
1d100<=42 [운동] (1D100<=42) > 4 > 成功(達成値4+SL)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60 [운동] (1D100<=60) > 24 > 成功(達成値6+SL)
GM
올리비에의 달성치 7을 채용합니다.
2칸 전진합니다.
조금만 더 하면 인질을 해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판정수정은 -30%입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빗나간 탄환을 재장전하며, "침착하게....!"
알렉 모르가나
"알파. 타겟 1 진압완료..!" 이어서 몸을 움직여 역시 총을 쥔 손을 노리듯이 주먹을 내지른다.
1d100<=32 [운동] (1D100<=32) > 23 > 成功(達成値5+SL)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타겟 2는 이쪽이 맡겠다..!" 빈틈을 파고들어 옆구리를 냅다 주먹으로 가격합니다.
1d100<=50 [운동] (1D100<=50) > 46 > 成功(達成値10+SL)
GM
올리비에의 달성치 11로, 2칸 전진,
[레인지 1] 클리어, 인질을 확보했습니다.
거기서, 리미트는 종료됩니다.
"거기까지, 타임 리밋이다!" 지켜보고 있던 카를로스가 외칩니다.
"다들 좋은 기량을 보여주었어. 포지션은 결정됐다!"
시뮬레이션 장 바깥으로 모인 건독들을 향해, 카를로스가 하나하나 보며 지시합니다.
이쪽 그룹은 백업팀, 이쪽 그룹은 정찰팀...
"ㅡ그리고 알바레즈, 모르가나, 산토스. 자네들은 돌입팀이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헤드셋을 가볍게 벗고는 대답합니다. "역시 그런가요?"
GM
"그래. 작전은 기억하고 있지? 정찰팀이 색적하면 목표 건물로 접근, 백업팀 배치 후에 자네들이 들어간다."
알렉 모르가나
헬멧을 벗지 않은 채로 손을 깍지껴 제 뒷목에 댄다. "오케이 오케이~" 다음엔 미러건도 보급해달라고 해야겠는데? 하고 다른 건독에게 농을 던집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하아.. 왠지 그럴 거 같더라니." 말하면서 알렉을 째려봅니다. "재미 없는 농담 하지 말라구~ 그러니까 자꾸 돌입팀에 배치하는 거 아냐." 한두번이 아니라는 듯 반쯤 질린 목소리입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뭐어...." 뒤통수 긁적. "실적 증명의 좋은 기회이기도 하지. 안 그래? 다들."
"다들 고생 많았어. 실전에서도 이렇게 하면 문제는 없을 거야." 정보 단말을 슬쩍 꺼내 보다가, 총을 들어보입니다. "내 총은 좀 정비를 해야겠는걸."
"다들 자기 총기 손질 잘 해둬. 습지인 만큼 기름칠 빡세게 하고." 자기 총을 물끄러미 봅니다. "나도 제대로 한 줄 알았더니 아니었나봐."
알렉 모르가나
"뭐 어때. 위험할 수록 돈도 많이 받는게 용병아니겠어." 씩 웃곤 "라이플 총신이 휜거 아니야? 부품을 갈아보라고~"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예~ 예~.. 새 리더도 전 리더만큼 잔소리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대신 작전에 대해서는 많이 말 안 하잖아?"
"그건 너희들이 가장 잘 하는 거니까."
GM
카를로스는 활짝 웃으며 "그래, 자네들은 장비를 잘 갖춰두고 대기하고 있게."
"경찰의 별동대도 움직일 거야. 교섭은 진행 중이니 별 탈 없으면 자네들도 움직일 일이 없겠지."
"만일을 대비해서, 잠시 뒤에 내가 명령하면 납치범들이 잠복하고 있는 가옥으로 팀 전원 이동한다."
"가옥 간 거리가 멀다 해도 민간인이 살고 있는 지역이고, 인질이 있으니 큰 소리가 나는 장비는 미리 다른 것으로 대체해두도록."
뒤이어, 박수 소리가 짝! 크게 납니다. "자, 다들 움직여!"
알렉 모르가나
네이~네이~ 하고 대답하며 자세를 고치곤 매거진의 잔탄을 확인 후 안전장치를 걸어둡니다. "이럴거면 도넛도 사올걸 그랬네. 가면서 먹어두게."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일어섭니다. "Aye, Aye, Sir." 능글맞게 웃으면서. "에너지바 좀 남았는데. 줄까?"
알렉 모르가나
복면 하부를 위로 올리며 "오 좋아. 두개 줘. 올리비아도?" 마치 자기가 주는 것마냥 묻는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어, 땡큐~" 로드리고의 손에 들려 있던 에너지바를 먼저 툭 하고 낚아채고는 알렉을 향해 혀를 내밉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웃으며 총을 메곤, 하나를 더 꺼내 알렉에게 던져준 후 정보단말을 확인하며 이야기합니다. "30분 뒤 투입이다. 집합은 10분 전까지 하는 걸로 하자고."
"상황이 ASAP를 요구하진 않아서 다행이네. 충분히 준비할 여유는 있어."
알렉 모르가나
"앗..! 에너지바 두개는 내꺼라고~..!" 그래도 뺏으러가지는 않고, "아무렴. ...네고시에터가 일을 잘해줬으면 좋겠네~"
"6일이나 잡혀있었으니까 진입 소리나, 총성이 트라우마가 될테니까." 어깨를 으쓱거린다. "총 쏘는 일 없도록 지휘 잘 부탁해 리더."
GM
ㅡ로드리고의 말대로, 휴식하거나 준비할 시간은 촘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되자, 카를로스로부터 목적지 근처로 팀을 배치하겠다는 연락이 옵니다.
여러분은 돌입팀이기 때문에, 정찰팀이 먼저 선행해서 목적지 인근까지의 루트를 확보합니다.
과연, 교섭은 순조롭게 이뤄질까요,
아니면 총을 들어야 하게 될까요.
GUNDOG: REVISED
『FIRST OPERTAION』
ㅡTO BE CONTINUED...
===========
20220309 23:39 종료
메인
20220313 15:00 세션 재개
===========
4# 정찰
...
건독들은, 납치범들에게 사로잡혀있는 마리아 파울리스타를 구출하기 위해 이동합니다.
교섭은 진행중ㅡ건독들은 그것이 결렬될 긴박한 사태를 대비하여, 위치에서 대기하도록 합니다.
이 씬에서는 [제너럴 맵]을 사용합니다.
여러분은 [출발지]에서 시작하여, [목적지]까지 [루트]를 경유하여 도달하게 됩니다.
이번에 여러분의 팀은 [돌입팀]으로 배정되었기 때문에,
[정찰팀]이 앞서 루트를 뚫어 둔 상태입니다.
무전으로 앞선 정찰팀의 연락이 들어옵니다.
[ 루트 B 클리어. ]
각 루트에는 이벤트가 있습니다. 진행할 때마다 이벤트가 개시됩니다.
전원이 다함께 움직인다면, 대표 캐릭터의 토큰을 맵에서 이동시키면 됩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무전에 응답합니다. "확인완료." 그리곤 팀원들을 바라봅니다. "어떻게 할래?"
"굳이 고생을 할 필요는 없겠지만 몸이 덜 풀렸다면야."
알렉 모르가나
마스크로 가려지지 않은 눈을 살짝 오묘하게 뜹니다. "어차피, 고생할거 처음은 편하게 가는게 낫지?"
올리비에를 슬쩍 봅니다. "다 운동 잘하는건 아니잖아?"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윽, 하는 과장된 움찔거림. "좀 찔리는데."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짧은 한숨과 함께 농담을 건넵니다. "하아, 어쩔 수 없이 거북이들이랑 어울려주는 토끼가 되어야겠네. 리더 마음가는대로 해. 나는 명령받는게 더 편하니까."
알렉 모르가나
"토끼가 편하게 가자네~?" 능청스럽게 어깨를 으쓱이면서 대꾸합니다. 택틱컬 조끼가 들썩거립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박수를 짝, 치고 고개를 끄덕인 후, 무전을 보냅니다. "스트라이더(정찰팀)에게 송신. 사이클롭스(우리)가 따라간다. 이상."
GM
정찰팀은 짤막하게 알았다며 대답합니다.
여러분은 루트 B로 이동합니다...
주변 여기저기, 드문드문 주택이 보이는 풍경.
길도 적당히 정비되어 있어, 나아가는데 어려움은 없습니다.
그 때, 건독 전원에게 무전이 들어옵니다.
카를로스의 목소리가 힘차게 뛰어들어옵니다.
[ 교섭은 순조롭게 '파탄'날 것 같다! ]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어깨를 으쓱. "이럴 줄 알았어."
GM
[ 인질이 위험하니, 빨리 목적지로 들어가주게. ]
치익, 하는 소리와 함께 카를로스로부터의 무전이 종료됩니다.
알렉 모르가나
" NO.를 너무 많이 말한거 아냐? 그 네고시에이터."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처음부터 이럴 작정이었을지도 모르지."
"싸게 먹히잖아."
GM
ㅡ이어서 정찰팀의 무전이 새로이 들어옵니다.
[ 여기는 스트라이더. 루트 D 클리어. ]
[ 민간인이 있다. 거동에 조심하도록. ]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사이클롭스 수신 완료. 계속 루트 선도해줄 것. 스펙터(백업팀)도 따라갈 거다."
가볍게 박수로 주의를 환기합니다. "민간인 있으니 오발사고 안 나게 조심해."
알렉 모르가나
핸드사인으로 알았다는 대답을 대신합니다. "민간인이 없는 쪽으로 가는게 나을지도 모르겠어."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사이클롭스 1이 스트라이더에게 송신. 주택 밀집도가 더 낮은 곳이 있나? 답신바람. 이상."
GM
[ 루트 E가 훨씬 한적해 보인다. ]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헤에, 난 정면돌파를 생각했거든. 역시 cia나리는 좀 다른가 그건가~"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선택과 집중이라고 들어봤어?" 농담조로 말합니다. "수신완료. 루트 E로 이동하겠다. 루트 D로는 스펙터가 따라갈 거다."
GM
정찰팀 쪽은 짧게 알았다고 대답합니다.
알렉 모르가나
"백 스트리트에선 잘 먹히지만, 지금은 아니니까. 민간인이 휘말리지 않을려면 정면돌파는 피해야지. 루키." 핸드사인을 섞어서 말합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몰라, 그런 거. 난 납치당한걸 구하는 것보다 납치 하는게 더 익숙한 쪽에 속하려나?" 작게 키득거리며 답합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난 둘 다 익숙해." 농담인지 아닌지 알 수 없는 발언.
알렉 모르가나
"와우~ 몸값 요구 안받게 해야겠네. 난 100달러 밖에 없으니까." 이어진 "트리거"의 말에 침묵했다가,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워어." 잠깐 등줄기에 소름이 돋은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알렉 모르가나
"...본명이 리암 니슨이고 그런건 아니지?" 아무튼 이동하자는 손 신호를 함께 보냅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휘적휘적, 이동하면서 농담을 합니다. "굳럭...."
[루트 e로 이동]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리암 니슨보단.. 제이슨 본에 가까웠을지도 몰라.." 알렉의 곁에서 속삭이며 뒤를 따릅니다.
GM
...이 부근은 정찰팀이 말한대로, 건물도 훨씬 적고 인적도 없습니다.
돌아다니는 민간인도 없군요.
그대로 진행하면 될 것 같습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고요하네." 땀을 슥 닦곤. "살짝 덥고."
GM
정찰팀의 무전입니다. [ 백업 에어리어 B까지 들어왔다. 클리어. ]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수신완료." 이상 없다는 핸드사인과 함께 이동합니다.
알렉 모르가나
수신호에 끄덕이곤 뒤를 체크하며 따라 붙습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알렉보다 앞서 나가다 군화 뒷굽이 그의 발에 걸리자 투덜거립니다."거북이~ 잘 쫓아오라고."
GM
돌입팀이 백업 에어리어 B로 이동합니다.
ㅡ목적지에서 150m 떨어진 부근입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거의 다 왔네."
"실제로 보니까 꽤 비싼 집 같은데."
알렉 모르가나
"흠~ 거북이 눈에는 낡은 집으로 밖에 안보이는걸?"
GM
*저격을 원할 경우, 이곳이나 [백업 에어리어 A]에 대기하고 교전을 시작하게 됩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박수를 다시 한번 짝. "자, 주목. 주목."
"우리 돌입계획 생각나는 사람?"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내가 먼저 튀어나가고 알렉이 뒤를 보는?" 크게 생각나지 않는 눈치입니다.
알렉 모르가나
"죽이는 계획 빼면 없어보이는데?" 올리비에 쪽으로 고개를 까딱였다가, 잠시 생각합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좋아. 그 정도면 기대치 이상으로 다들 잘 기억해주고 있어." 가볍게 이야기하다가, 소형 랩탑을 꺼내 지도를 띄웁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볼멘소리로 툭 내뱉은 뒤 로드리고를 바라봅니다. "뭐야, 죽인다고는 안 했어!"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세부적인 사항은 너희들이 알아서 잘 할 거니까 괜찮아." 뚝. "뒷문으로 진입하면서, 모의전에서 한 것처럼 차근차근 위협요소를 제거해. 신속할 수록 좋아."
"나는 이번엔 직접 돌입에 참가하지 않고, 정문 쪽 백업포인트에서 화력지원을 해줄게. 너희는 북문으로 들어가."
알렉 모르가나
끄덕이고는 고개를 들어 건물을 봤다가 "북문 쪽이면.. 이쪽맞지?" 랩탑의 화면에서 에어리어 A쪽을 톡톡 두들깁니다.
"뒷쪽에도 이렇게 창문이 많이 뚫려있을거라는 보장은 없는 것 같은데. CIA의 감?"
커튼이 쳐져있거나 하면 곤란하다고? 라는 말을 덧붙입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많이 없긴 할 거야." 턱을 괴곤. "어느 정도는 너희를 통해서 포인트를 간접적으로 잡을 거긴 하지만. 제일 좋은 건...."
2층, 발코니를 가리킵니다. "여기 쪽으로 몰아세울 수 있으면 좋고."
다시금 1층의 정문을 가리키며, "여기로 도주시켜도 상관없고."
알렉 모르가나
"올리비아- 이런 놈들 심리상태 보통 어때? 우리가 몰아붙일 수 있을까?" 리더의 말에 기우뚱하며 묻습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어디 어중이떠중이 갱단 놈들은 다 비슷해. 맞든 안 맞든 총부터 갈길 걸. 초짜들이 대부분이라 먼저 기습하면 당황할거고."
"그닥 결속력 없는 집단이면 금방 내빼겠지 뭐."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정확한 설명 고마워." 웃으며. "수색은 확실하게, 하지만 확실히 몰아쳐. 그러면..... 아마. 예상하건대.... 반 이상은 가장 도망가기 쉬운 쪽으로 패주할 거야."
알렉 모르가나
"그러면ㅡ 연습때처럼 말고, 이번엔 개인 플레이가 낫겠는걸. 2층에서 어차피 합류하게 될테니까." 진입로 쪽을 톡톡 두드립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샅짝 일어나, 알렉과 올리비에에게 붙은 피아식별장치를 슬쩍 손봅니다. "나머지는 점검 끝났을 테니 이것만 좀 손보자."
"이게 먹통이면 나도 반쯤 장님이야." 가볍게 웃고는, 어깨들을 툭툭 쳐줍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피아식별장치를 건넵니다. "뭐, 저격 타이밍은 리더가 알아서 잡겠지만 말이야.. 너무 빨리 쏴도, 늦게 쏴도 우리가 돌입할 타이밍을 놓친다는것 정도는 알 거라고 생각해."
GM
그 때, 카를로스의 목소리가 다급하게 치고 들어옵니다.
[ 미안! 경찰의 별동대가 사고를 쳤어! ]
[ 스트라이더, 놈들을 지원해 줘! 사이클롭스, 어서 돌입 부탁한다, 상대가 눈치채기 전에! ]
[ 스펙터는 예정대로 그 자리에서 대기다! 무운을 빈다! ]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미간 꾸깃. "한 대 피우려고 했는데 안 되겠군." 총을 들쳐멥니다. "가자."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뭐? 하아, 멍청한 경찰 놈들!" (브라질 욕설)
GM
*여기서 백업 에어리어A로 추가로 이동할 경우, 상대는 아직 움직임이 없기 때문에 라운드 경과 등의 페널티는 없습니다.
*목적지로 도착하면 교전으로 돌입합니다.
알렉 모르가나
"겍. 회의도 못하네." 총을 고쳐메곤 "자자, 진정하고." 무전을 켜서 건독들에게 알린다. "알파와 오스카는 따로 진입. 엄호 및 지원 부탁한다. ...가능하면."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분주히 이동해, 사격포인트를 선점합니다. [로드리고, 단독으로 백업에이리어 B에 남습니다]
GM
...로드리고를 제외한 전원, 목적지에 도달합니다.
가옥의 모습이 눈에 보이기 시작합니다.
조용해 보이는 2층 가옥.
이 안에, 무장한 유괴범들과 무고한 마리아 파울리스타가 있습니다.
===========
5# 돌입 작전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탱고가 알파, 오스카에게. 돌입준비 완료되었는지 보고바람."
GM
백업 에어리어 A에서 진입시, 포인트 맵의 [A] 칸에서 시작합니다.
백업 에어리어 B에서 진입시, 포인트 맵의 [Q] 칸에서 시작합니다.
캐릭터 토큰을 맵에 올려 표시해주세요.
로드리고의 경우, [백업 에어리어 B], 가옥 정문쪽에서 저격을 합니다.
캐릭터 토큰은 TR시트에 올려주세요.
TRS의 타깃은 [ 150m 거리에서 목표를 저격한다 ], 카운트 업, 리미트 [없음] 입니다.
토큰 배치 완료되었으면 [배치 완료]로 표시해주세요.
알렉 모르가나
[배치 완료]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배치 완료]
GM
...
가옥은 흔한 2층짜리 단독 주택입니다.
모든 창에 커튼을 쳐서 밖에서 안을 볼 수는 없습니다.
다른 집과의 거리는 200m 이상 떨어져 있기 때문에, 다른 민간인의 피해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라운드를 개시합니다!
[ 라운드 개시 ]
페널티를 얻은 캐릭터가 없기 때문에, 페널티 체크는 스킵합니다.
ㅡ전술 체크
전투에 참가하는 집단의 [리더] 중 한 사람이라도 원하면 <전술> 대항 판정을 합니다.
성공한 리더의 팀은 상대 팀 전원보다 먼저 이니셔티브를 실행합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조준경으로 포인트르 훑으며, 무전을 넣습니다. "교전 기미 아직 보이지 않음. 경계태세 유지." [전술 대항판정합니다]
1D100<=94 (1D100<=94) > 5 > 成功(達成値5+SL)
GM
유괴범 쪽이 아직 움직이는 기미는 보이지 않습니다.
이쪽을 눈치채지 못 한 상황이기 때문에, -20% 수정.
1d100<=38 (1D100<=38) > 93 > 失敗
전술 체크 성공하여, 돌입팀부터 진행합니다.
팀 내의 이니셔티브는 자유롭게 결정 가능합니다.
결정하지 않으면 <전술>이 높은 수치대로 진행합니다.
ㅡ행동 체크
알렉부터 진행합니다.
뒷문의 상황을 설명합니다.
남성 1명이 바깥에 서 있습니다.
알렉을 눈치챘는지는...
[수동적인 판정(p127)]을 진행하겠습니다.
현재 남성은 가벼운 [무경계] 상태입니다.
알렉이 <시가지/국지행동> 판정을 합니다.
수정치는 +20%입니다.
알렉 모르가나
1d100<=92 [시가지 행동] 조심스럽게 몸을 숙입니다. (1D100<=92) > 73 > 成功(達成値10+SL)
GM
성공했으니 [기습]입니다.
기습을 받는 상대의 대응 정도를 <상황파악>으로 확인합니다.
1d100<=30 (1D100<=30) > 3 > 成功(達成値3+SL)
성공했기때문에, 다음과 같이 처리합니다.
- 이니셔티브는 가장 마지막
- 회피행동 가능
알렉의 이동 선언을 확인합니다.
이동시, 한 칸당 2m,
칸의 사선으론 움직일 수 없다는 것을 유념해주세요.
즉, 적과 닿기 위해선 아래 한칸, 우측으로 세칸, 아래 한칸 식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또한, 이동거리가 홀수로 끝날 경우엔 "반올림" 식으로 세서 이동할 수 있습니다(9m 이동시, 5칸 이동 가능)
알렉 모르가나
언제 경계상태가 될지 모르므로 신중하게 몸을 숙이며 이동합니다. [신중한 이동]
GM
5m 만큼 토큰을 이동시켜주세요
중간에 멈추는 것도 가능합니다.
적과 현재 근거리(6m)에 있습니다.
알렉 모르가나
몸을 낮춘 채로, 핸드건을 꺼내 사격할 준비를 합니다. [사격집중]
GM
간이행동을 하려면 추가 선언, 없으면 [행동 종료]해주세요.
알렉 모르가나
[행동 종료]
GM
ㅡ행동 체크: 올리비에
입구에는...
정면 현관으로 이어지는 계단이 있습니다.
현관문은 스파이홀이 나 있는 식의 문입니다.
외에는 창 같은 건 보이지 않습니다. 창이 나 있는 것은 이 위치에선 식당 뿐입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경계는 다 뒷문으로 빠졌나.." 자연스럽게 입구 쪽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일반 이동]
GM
현관 너머에서 눈치채지 않았을지 판정합니다.
<시가지/국지행동>, 수정치 +20% 판정해주세요.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110 [시가지행동] (1D100<=110) > 41 > 成功(達成値5+SL)
GM
성공했습니다. 조용히 이동 가능했습니다.
현관문을 여나요?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현관문에 귀를 바짝 갖다대고는 근처에 기척이 없는 거 같다는 판단을 합니다. "뭐야, 진짜 다 뒷문 쪽으로 빠졌어?" 생각을 마치고는 현관의 문고리를 조심스럽게 잡고 돌립니다.
GM
문은 잠겨 있습니다.
열기 위해선 <손감각>으로 판정합니다.
아이템 [락 픽]이 있으니 감소되는 수정치는 없습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62 [손감각] 뒤통수에 있던 가는 머리핀을 빼내어 열쇠구멍에 넣고 돌립니다. (1D100<=62) > 44 > 成功(達成値8+SL)
GM
문의 잠금이 해제됩니다.
이걸로 [행동]을 소모했습니다.
간이 행동이 있다면 선언, 없다면 [행동 완료]로 표시해주세요.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옷 소매로 무전기를 가린 뒤 조용히 속삭입니다. "리더, 앞문 쪽은 이상 없어. 이대로 진입한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라저."
GM
[간이행동] 말한다를 사용했습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간이행동 소모, 행동 종료합니다]
GM
ㅡ행동 체크: 로드리고
TRS는 자신의 [행동]을 소모해서 진행합니다.
1[행동]이 1[리미트]입니다.
외에도 [사격집중] 등의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알렉 근처의 타겟 외에는 타게팅할 수 없습니다.(실내는 커튼이 쳐져 있기 때문)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포인트를 잡고, 스코프의 덮개를 열고 앞에 킬플래시를 끼웁니다 [ <사격집중> 사용, 이동 없음]
[타겟 : 알렉 앞, 인게이지 타겟]
그리고, 양각대를 폅니다 [간이행동 사용, 행동종료]
GM
ㅡ행동 체크
확인된 적만 진행합니다.
뒷문의 남성이 알렉을 인지했습니다.
UZI를 들어서 방아쇠를 당깁니다.
당황한듯, 연사하여 [제압 사격]합니다.
알렉과 좌우 3칸에 [10, 12(알렉칸), 10]의 탄약을 소비합니다.
목표 칸에 3칸=각 칸 -20%/칸마다 발사수 +10/12% 수정
1칸마다 DR합니다.
1d100<=31 [알렉의 왼쪽] (1D100<=31) > 36 > 失敗
1d100<=33 [알렉 칸] (1D100<=33) > 81 > 失敗
1d100<=31 [알렉 오른쪽] (1D100<=31) > 26 > 成功(達成値8+SL)
[B7]의 제압사격에 성공했습니다.
알렉의 다음번 [행동체크]의 [이동선언] 개시 시까지, [B7]칸에 진입할시 회피나 데미지 판정을 합니다.
즉, 상대는 계속 쏘고 있단 뜻입니다.
알렉 칸의 제압사격은 실패했기 때문에, 현 상태에서 더 이상의 판정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알렉 모르가나
'젠장 올리비에 말대로잖아. 미치겠네..!' 식은땀을 흘립니다.
GM
또, [SMG] 총성이 들렸기 때문에, 소음레벨은 3.
같은 층의 적은 발포 소리를 듣고, 모두 경계에 들어갑니다.
2층도 눈치챘는지는 <감지> 판정 하겠습니다.
1d100<=50 (1D100<=50) > 47 > 成功(達成値11+SL)
2층도 총성을 눈치챘습니다.
다음 라운드로 진입하겠습니다.
[ 라운드 개시 ]
ㅡ전술 체크
체크하면 리더가 DR을 즉시 굴려주세요.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1D100<=94 (1D100<=94) > 12 > 成功(達成値3+SL)
GM
상대 유괴범 리더도 눈치챘으니, 수정은 없습니다.
1d100<=58 (1D100<=58) > 24 > 成功(達成値6+SL)
로드리고 6, 상대 7. 상대 전술 달성치가 더 높습니다.
유괴범쪽이 먼저 움직입니다.
ㅡ행동 체크
알렉 쪽부터 처리합니다.
남자는 방금 전 제압사격으로 총알이 고갈되었습니다.
알렉을 눈앞에 두고 급하게 다음 탄창을 꺼냅니다.
[행동] [아이템 사용-탄창 교환]
외에는 이동하지 않습니다. 행동 종료.
ㅡ행동 체크
올리비에는 안쪽에서 발소리가 들리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마 가장 가까이 위치한 유괴범부터 경계를 위해 다가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인원수를 체크하기 위해, 올리비에 <감지> 판정.
수정치는 없습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70 [감지] (1D100<=70) > 98 > 失敗
GM
여럿이란 것 외에는 몇 명인지 구분하기 어려웠습니다.
돌입팀의 행동 체크로 넘어갑니다.
ㅡ행동체크: 로드리고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1D100<=62 [TRS 5트랙, <정신력>] (1D100<=62) > 12 > 成功(達成値3+SL)
GM
1칸 전진, TRS를 계속 진행합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1D100<=52 [TRS 5트랙, <정신력>] (1D100<=52) > 36 > 成功(達成値9+SL)
GM
2칸 전진.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1D100<=42 [TRS 5트랙, <정신력>] (1D100<=42) > 63 > 失敗
GM
여기서 리미트를 종료합니다.
간이행동 기회가 남아있습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일방통행 무전합니다. "침착하게."
[행동종료]
GM
ㅡ행동체크: 올리비에
*[문을 여닫는다]가 필요합니다. p.126
신중한 이동을 하면, 이동하며 문을 여닫을 수 있습니다.
일반이동/전력이동은, 지금 같은 경우엔 이동 시작시 문을 열고>이동 가능합니다.
다만 두 번째 문을 맞닥뜨리면 즉시 이동을 종료합니다.
바깥으로 열리는 문이기 때문에, [문을 걷어차서 연다]는 불가능합니다.
일반이동/전력이동 시에는 행동판정에 마이너스 수정이 붙는 점에 유념해주세요.
전력이동은, 적의 명중률의 수정에 마이너스가 붙습니다(빠르게 움직이기 때문).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이런, 뒷문쪽에서 총성이 들렸다! 이렇게 된 이상 바로 진입해야겠어!') [2층 계단으로 전력이동 선언합니다.]
GM
현관문을 열며 뛰쳐들어가면...
남성 두 명이 현관을 경계하던 모습이 눈에 들어옵니다.
이동 경로가 겹치면 [빠져나가기](126p) 룰을 사용합니다.
<운동> 대항판정입니다.
이동측은 전력이동의 수정치를 반영하지 않습니다.
1d100<=36 (1D100<=36) > 15 > 成功(達成値6+SL)
상대의 달성치는 6입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80 [운동] ('적과 눈이 마주쳤지만, 신경쓰지 않고 숄더태클 할 기세로 뛰쳐나간다.') (1D100<=80) > 60 > クリティカル(達成値20+SL)
GM
남성은 그대로 올리비에에게 부딫혀, 벽에 부딫힙니다!
올리비에는 이동을 종료하지 않고 나아갑니다.
16칸 더 이동할 수 있습니다.
침실 E의 문 앞까지 이동했습니다.
행동과 간이행동이 가능합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행동 대기합니다.]
"리더, 알렉. 이쪽은 2층 진입했다." 작게 짧은 무전을 끝냅니다. [간이행동 종료]
GM
ㅡ행동 체크: 알렉
현재 [B7]에 제압사격 효과 지속중, 이동시 해제됩니다.
알렉 모르가나
"알파 교전 중! 제길 일단 뛴다!" 조준하던 총을 내리고 일어나선 문 쪽으로 뜁니다.[일반 이동]
GM
이동 중에 뒷문을 열려면 <강인함> 판정에 성공해야합니다.
수정은 없는 것으로 합니다.
알렉 모르가나
1d100<=67 [강인함] 그대로 닫혀있는 뒷문의 문고리 부분을 뒷발로 찹니다. (1D100<=67) > 17 > 成功(達成値8+SL)
GM
문이 벌컥! 열립니다.
3칸 더 이동이 가능합니다.
주방 문 앞에서 이동을 종료합니다.
행동과 간이행동이 남아있습니다.
알렉 모르가나
"알파, 1층 진입. 이거 돌겠네." 말을 두 마디 하곤 무전을 끝냅니다. [간이행동 2회]
GM
라운드를 종료합니다.
[ 라운드 개시 ]
ㅡ전술 체크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1D100<=94 (1D100<=94) > 42 > 成功(達成値6+SL)
GM
1d100<=58 (1D100<=58) > 22 > 成功(達成値4+SL)
돌입팀의 승리입니다. 먼저 행동하고, 이니셔티브를 자유롭게 정할 수 있습니다.
ㅡ행동체크: 올리비에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열린 문 너머 뒤에서 살짝 힐끔거리며 전황을 판단합니다.
GM
[간이행동-주변을 살핀다]로 체크합니다.
<감지> 판정입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70 [감지] (1D100<=70) > 79 > 失敗
GM
소리가 들리는 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래층에선 발소리와 총기 소리가 간헐적으로 들려옵니다.
소란스러운 상황이네요.
이동과 행동이 남아있습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침실 E 안쪽으로 신중한 이동 선언합니다.]
GM
침실로 들어서면...
옷장 앞에,
양손과 양발이 묶이고 재갈이 물린...
마리아 파울로스타와ㅡ
그를 억지로 세워둔 채 엄폐하고 있는 남자가 있습니다.
"결국 무력 행사냐! 이 여자의 목숨은 없는 줄 알아!"
리더로 보이는 남자가 총기를 마리아에게 들이대며 소리칩니다.
마리아는 울며 재갈 아래로 윽윽 비명을 지릅니다.
상대는 마리아를 사용해 [엄폐] 중입니다.
사격 시도 시, -20%의 수정을 받으며,
만약 원래 명중이 80이었는데 75로 실패할 경우,(-20%로 감소된 범위)
마리아가 그 총알을 맞습니다.
외에도 그에게 "교섭"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설득에는 <교섭술> 혹은 <심리학>이 필요합니다.
성공하기 위해선 달성치 20이 필요합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포인트 E 타겟 확보. 즉시 발코니로." 급하게 무전을 합니다. [간이행동 소모]
GM
전원에게 올리비에의 무전이 닿습니다.
올리비에는 이것으로 행동 종료.
ㅡ행동체크: 로드리고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무전 내용을 확인하고, 타겟을 옮깁니다 [TRS 리셋]
GM
로드리고가 침실E를 저격하기 위해선,
발코니로 통하는 침실E의 문을 열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은 침실E의 타겟이 보이지 않는 상태입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확인. 오스카, 시야확보. 알파, 백업. 이상." [간이행동 2회, 무전으로 각각 사용합니다]
[이동 없음, 행동종료]
GM
ㅡ행동 체크: 알렉
알렉 모르가나
무전을 듣자마자 숨을 고르곤 곧바로 다시 전력으로 뛰어 2층으로 향합니다. [전력이동]
열려있는 침실E의 문 뒤에서 숨을 헐떡입니다. '...사관학교때보다 더 뛰는 것 같은데..?' "씁...후..."
GM
행동과 간이행동이 가능합니다.
알렉 모르가나
손에 쥐고 있는 핸드건을 큰 소리가 나도록 떨어트리고 발로 밀어 복도의 발코니(중앙) 문쪽으로 찹니다. [간이행동 2회]
GM
ㅡ행동체크
유괴범 리더부터 처리하겠습니다.
유괴범은 마리아에게 총을 들이대며 계속 소리칩니다. "너희도 이 여자를 죽이고 싶진 않을 거 아니야!"
"그 축구선수 마우로의 누나다! 소동을 일으키고 싶지는 않겠지!"
"요구는 들었잖아! 제니오를 석방시켜!"
아직 발포할 생각은 없어 보입니다.
[수동적인 판정]으로 "설득"을 진행하겠습니다.
목소리가 닿는 올리비에와 알렉은 상대의 설득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실패하면 상대는 완전히 교전하기로 마음 먹습니다.
<교섭술>이나 <심리학>으로 판정해주세요.
판정을 거부해도 좋습니다(은신을 들키고 싶지 않을 경우).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총을 꺼내지 않았다는 표시로 양 손을 들어올린 후 천천히 입을 엽니다. "그래. 우리는 "혹시 모를 일" 에 대비한 보험" 같은 거니까 일단 진정해. 나도 쓸데없는 교전은 피하고 싶거든."
1d100<=41 [심리학] (1D100<=41) > 36 > 成功(達成値9+SL)
알렉 모르가나
침실 안의 상황에 숨을 죽이며 신경을 곤두세웁니다. [판정 하지 않습니다.]
GM
"그럼 바깥의 총소리는 뭐야!" 올리비에의 상태를 확인하고, 목소리가 한층 누그러집니다.
말하면서, 퇴로를 확보하고 싶은지 리더는 조금씩 움직입니다.
[신중한 이동, 3m/2칸 이동]
"허튼 수작 부리면 재미 없을 줄 알아... 엉?" 비키라는 듯 올리비에를 총으로 겨눕니다. [행동/사격집중: 올리비에]
총소리가 난 쪽을 경계하는지, 복도쪽 발코니를 흘끔흘끔 보지만...
그 반대쪽의 알렉을 눈치챈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유괴범 리더의 행동 종료.
ㅡ행동 체크
1층부터 차례차례 전개하겠습니다.
뒷문의 유괴범은 전력이동으로 알렉을 추격합니다.
32m, 16칸 이동합니다.
2층 화장실 앞에서 종료합니다.
현관문의 2인조도 진입합니다. 마찬가지로 16칸 이동합니다.
모서리에 있는 알렉을 눈치챕니다.
UZI를 치켜들었으나,
전력이동으로 이동한 탓에 판정수정이 -60%
총구가 도저히 알렉을 겨누지 못합니다.
[간이행동]으로 문 너머의 리더에게 외칩니다.
"이봐! 여기 한 녀석 더 있다!"
이걸로 리더는 알렉의 존재도 눈치 챕니다.
현관의 나머지 1명의 이동을 처리합니다.
전력이동으로 이동합니다.
앞선 자의 바로 뒤쪽에 멈춰섭니다.
2층의 적을 처리합니다.
침실B의 문이 살짝 열립니다.
그는 움직이지 않고, 상황을 지켜보는 것 같습니다.
이걸로 행동 체크를 종료합니다.
라운드를 종료합니다.
[ 라운드 개시 ]
ㅡ전술 체크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1D100<=94 (1D100<=94) > 33 > 成功(達成値6+SL)
GM
1d100<=58 (1D100<=58) > 40 > クリティカル(達成値20+SL)
유괴범 쪽의 승리입니다.
먼저 이니셔티브를 개시합니다.
ㅡ행동 체크
알렉과 가장 가까운 적부터 체크하겠습니다.
신중한 이동으로 2칸 이동합니다.
이걸로 알렉과는 근거리입니다.
UZI의 방아쇠를 꽉 당깁니다. 제압사격입니다.
J21-12, K21-10, L-21-10발 사격합니다.
1d100<=33 [알렉 칸] (1D100<=33) > 96 > 失敗
1d100<=31 [그 아래] (1D100<=31) > 34 > 失敗
1d100<=31 [가장 아래] (1D100<=31) > 4 > 成功(達成値4+SL)
[L21]에만 제압사격의 효과가 지속됩니다. 해당 칸에 진입시 명중 판정을 합니다.
다음으로, 복도에 있는 적도 판정합니다.
알렉 바로 앞으로 신중한 이동,
콜트M1911A1으로 지근거리, 단발, 1목표 3사 사격합니다.
알렉이 직전 전력이동을 했기 때문에, 적의 명중률 수정 -20%.
1d100<=23 [1사] (1D100<=23) > 46 > 失敗
1d100<=23 [2사] (1D100<=23) > 10 > クリティカル(達成値20+SL)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순간, 피아식별장치에 경고등이 올라오는 걸 봅니다. "이런.....!"
"벌써 쓰고 싶진 않았단 말이지......비밀이라구, 이거!" 정보단말의 스위치를 누르면,
알렉의 피아식별장치에서 굉음이 뿜어집니다.
[프론트액션 사용, 적의 크리티컬을 일반 성공으로 변경]
GM
2사의 달성치, 11로 변경됩니다.
알렉 모르가나
바로 귓가에 들리는 굉음에 인상을 구기며, "...윽..! 뭘 어떻게 손댄거야..!?"
GM
굉음으로 당황한 총구가 흔들려, 급소를 빗겨나갑니다.
1d100<=23 [3사] (1D100<=23) > 39 > 失敗
2사만이 명중했습니다.
관통판정입니다.
관통력은 1, 달성치는 11로 최종 관통력이 12입니다.
보디아머의 장갑치를 넘지 못했습니다. 비관통 데미지로 이행합니다.
2d6-1 (2D6-1) > 9[5,4]-1 > 8
보디아머의 방어치 3을 제하여,
최종데미지 5입니다.
system
[ 알렉 모르가나 ] 내구력 : 48 → 43
GM
다음 적의 행동체크를 실시합니다.
침실B의 적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복도 끝자락의 적이 신중한 이동으로 2칸 움직입니다.
유괴범 리더의 행동체크입니다.
"어이...! 너희 동료가 맞은 것 같은데, 어?"
"이 여자가 무사하고 싶으면 다들 비켜, 너희들도 죽고 싶지 않을 거 아니야?"
"허튼 짓 하지 말고..." [수동적인 판정]으로,
다시 "설득"합니다.
<교섭술><심리학>, 알렉과 올리비에가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젠장..!' 바로 뒷편에서 들리는 총성에 입술을 짓씹으며 이야기를 이어나갑니다. "어이! 내가 분명히 얘기했잖아. 우린 가능한 한 교전하고 싶지 않다고. 먼저 쏜건 당신네들 쪽이야..!"
1d100<=41 [교섭술] (1D100<=41) > 12 > 成功(達成値3+SL)
알렉 모르가나
휘청거리면서 끅..소리를 낸다. "...이봐.. 허튼 짓 할거였으면.. 하- 하아, 이렇게 맞아주지 않았다고?"
"대항하지 않을테니 네 쪽도 그만 두라고.."
1d100<=41 [교섭술] (1D100<=41) > 7 > 成功(達成値7+SL)
GM
"동료들이 한 짓은 미안하게 됐지만 말이야...!" 슬금슬금, 리더는 다시 [신중한 이동]으로 이동합니다.
나가고 싶은지, 문가로 이동했습니다.
물론, 마리아도 함께요. 그는 흐느끼고 있습니다.
문 바깥의 동료들에게 말합니다. "어이...! 아무래도 여긴 튼 것 같지? 헤... 다들 잘 호위하라고, 어?"
"귀한 돈줄이 상처라도 입으면 안 되지 않아...?"
비열한 웃음을 지으며 울고 있는 마리아의 볼을 툭툭 건드립니다.
이것으로, 유괴범의 행동 체크를 종료합니다.
ㅡ행동체크: 로드리고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미간을 찌푸리며 창문을 봅니다. '분명 인질을 직접 붙잡고 있을 테니 그냥 쏠 수는 없어...'
"알파, 오스카. 타겟을 발코니로 유도할 것. 이상." [간이행동 2회, 무전으로 행동종료]
GM
ㅡ행동체크: 올리비에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그쪽은 안 돼!' 다급하게 유괴범의 앞으로 가로질러 문을 막습니다. [신중한 이동]
그리고, 유괴범의 발을 걸고 마운트를 시도합니다. [격투 : 극 판정합니다.]
GM
수정치 없이 판정입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51 [격투] (1D100<=51) > 10 > クリティカル(達成値20+SL)
GM
리더는 갑자기 달려드는 올리비에에 당황해하며, [회피행동]을 선택합니다.
1d100<=54 (1D100<=54) > 65 > 失敗
회피에 실패하고, 인질을 놓칩니다.
마운트에 성공하여, [구속]. [넘어짐]을 부여할까요?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넘어짐 부여하지 않습니다.
GM
올리비에에게 구속된 리더가 발버둥치며 소리칩니다. "이런 젠장! 인질부터 확보해! 잡아!"
인질은 손발이 구속되어있어 그대로 바닥에 넘어집니다.
ㅡ행동체크: 알렉
알렉 모르가나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네...!' 라고 생각하며 침실e의 발코니로 인질, 마리아를 데리고가며 이동합니다. [일반 이동&간이 행동]
GM
마리아를 일으켜 세우고 알렉이 진입합니다. 지금부터 마리아는 알렉과 함께 이동합니다.
발코니 문을 열려면 <강인함> 판정입니다.
알렉 모르가나
"무서워도 조금만 버텨줘요..!" 말하며 뒷발로 발코니의 문을 차서 열려고 합니다.
1d100=<51 [강인함] (1D100<=51) > 61 > 失敗
GM
발코니의 양문은 살짝 걸렸는지, 발차기 한방으론 열리지 않습니다.
알렉 모르가나
"제길..! 열리라고..~!"
GM
한번 더 발로 찹니다!
알렉 모르가나
1d100=<67 [강인함] "제발..!" (1D100<=67) > 21 > 成功(達成値3+SL)
GM
발코니 문이 벌컥 열립니다!
이제 침실E의 시야가 보입니다. 침실E로 저격이 가능해졌습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덜컥, 열리면서 방 안의 인원들이 보입니다. "됬다...!"
알렉 모르가나
"됐다..! 리더! 지금이야! "
GM
ㅡ긴박한 상황, 라운드를 종료합니다.
선제를 잡을 수 있는 쪽은 누구일지...?
[ 라운드 개시 ]
ㅡ페널티 체크
올리비에에게 [구속]당한 유괴범 리더가 발버둥칩니다.
올리비에는 <격투>로 대항판정입니다.
1d100<=54 (1D100<=54) > 92 > 失敗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51 [격투] (1D100<=51) > 4 > 成功(達成値4+SL)
GM
유괴범 리더는 풀려나는 데에 실패합니다.
이번 라운드에 아무 행동도 하지 못 합니다.
반면, 올리비에는 [구속]한 상대와 함께 [신중한 이동]으로 이동하거나, 엄폐로 사용하거나,
마운트 지속효과로 인해 원하는 [행동]을 할 수도 있습니다.
ㅡ전술 체크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1d100<=94 (1D100<=94) > 64 > 成功(達成値10+SL)
GM
1d100<=58 (1D100<=58) > 20 > クリティカル(達成値20+SL)
"뭐 해, 머저리들아! 쏴! 쏘라고!!"
유괴범 리더가 소리칩니다.
알렉 모르가나
[클래스 아츠: 퀵드로우 사용합니다.] "적당히 포기할 줄도 알아야 인기 많아지는거야!"
GM
알렉이 가장 먼저 행동체크한 뒤, 유괴범 집단부터 행동합니다.
ㅡ행동체크: 알렉
퀵드로우의 효과로, 반드시 사격을 해야 합니다.
알렉 모르가나
조심히 인질-마리아-를 벽에 기대듯 앉혀두곤 신중하게 걸음을 옮긴다. [신중한 이동]
GM
마리아가 [L24]칸에 놓여집니다.
알렉 모르가나
[제압사격-점사 시도합니다.] [1칸: K20-10발]
GM
M4카빈으로 제압사격시, 단발/점사 사격모드이기 때문에 최대 15발만 발사 가능, 1칸만 가능합니다.
H&K SOCOM 피스톨로 제압사격시, 단발 사격모드이기 때문에 최대 10발, 1칸만 제압사격 가능합니다.
근거리 제압사격입니다. 10발로 +10%, 1칸 사격으로 수정 +0%.
알렉 모르가나
"어딜! 움직이려고..!" (1D100<=82) > 84 > 失敗
1d100<=92 [M4카빈] (1D100<=92) > 12 > 成功(達成値3+SL)
GM
제압사격 성공입니다.
빗발치는 총탄 속에서 해당 칸에 위치한 적이 [회피행동]을 합니다.
적측이 <운동>이나 <상황파악>으로 대항합니다.
1d100<=36 (1D100<=36) > 33 > 成功(達成値6+SL)
알렉의 달성치 5와 적의 6으로, 적측 승리입니다.
빗발치는 총알과 깨진 유리창들을 피해 황급히 몸을 피합니다.
[L20]에는 계속 제압사격의 효과가 지속됩니다.
알렉 모르가나
"리더! 중앙도 뚫렸어! 어느 쪽이든 좋으니까 쏘라고!" [무전으로 간이행동 종료]
GM
ㅡ행동체크
적의 행동체크를 처리합니다.
발코니 가장 가까이의 적은 회피행동을 사용하여 [행동]할 수 없습니다.
그 뒷편의 적이 [신중한 이동]으로 두칸 접근해옵니다.
유괴범 리더를 잡고 있는 올리비에에게, 격투:타로 공격 시도합니다.
주먹을 내지르는 남성!
1d100<=50 (1D100<=50) > 71 > 失敗
헛스윙입니다.
복도쪽 적이 움직입니다.
신중한 이동으로 전진합니다.
총은 쏘지 않습니다. 행동 종료.
침실쪽 적도 복도로 나옵니다.
여기까지 해서, 유괴범측 행동 종료합니다.
ㅡ행동체크: 로드리고
2층 복도와 침실E의 발코니 문이 열려, 클리어입니다.
TR 실행시, 목표 바뀌어 +20%의 수정을 받습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스코프 너머로 숨을 몰아쉽니다. [복도 발코니에 붙은 적을 대상으로 저격 TRS 실시합니다]
1D100<=81 [TRS 1트랙, <정신력>] (1D100<=81) > 61 > 成功(達成値7+SL)
GM
두칸 전진합니다. 이어서 기회를 포착합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1D100<=71 [TRS 1트랙, <정신력>] (1D100<=71) > 82 > 失敗
GM
여기서 행동을 종료합니다.
간이행동이 가능합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포착중이다, 이상."
[행동종료]
GM
ㅡ행동체크: 올리비에
구속중인 리더와 함께 신중한 이동으로 움직이거나, 원하는 행동을 하나 할 수 있습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묶여있는 유괴범 리더의 두 손을 더 강하게 비틀며 비어있는 손으로 FN P90을 꺼내듭니다.
GM
사격 모드와 소모 탄약을 지정해주세요.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97 [FN P90 , 3사 슈어샷 적용합니다.] "인질은 이쪽도 잡을 수 있다고!" (1D100<=97) > 87 > 成功(達成値15+SL)
GM
2사째, -10% 적용됩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87 [FN P90 2사] (1D100<=87) > 80 > クリティカル(達成値20+SL)
GM
2사는 [관통]으로 처리됩니다.
3사째, -20%로 적용됩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77 [FN P90 3사] (1D100<=77) > 16 > 成功(達成値7+SL)
GM
3발 모두 명중입니다.
P90의 총알 15개 소모되었습니다.
1사와 3사의 관통 판정입니다.
관통력 7, 1사는 달성치 18, 3사는 10.
전부 관통입니다.
데미지롤입니다.
관통D에 3사 명중의 +3D6을 더해서 굴려주세요.
연사해도, 데미지롤은 목표당 1번만 굴립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5D6+3 (5D6+3) > 20[6,2,5,1,6]+3 > 23
GM
10 이상의 데미지이기 때문에, 페널티표를 굴립니다.
[ SDPT ](괄호 없이 문자만)를 입력하면 사격 페널티표가 출력됩니다.
연사했기 때문에, 추가로 -3의 수정을 받습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SDPT 射撃ダメージペナルティー表[3] > [追加D]3D6/[出血]2D6/[重傷]-30%/[朦朧判定]13
GM
결과로 3이 나왔으나,
연사로 인해 페널티표 -3...
결과는 0입니다.
문 앞에 있던 적은 그대로 벌집이 되어 쓰러지고,
즉사합니다.
그것이, 다른 이들에게는 충격으로 다가왔는지, 순식간에 주변의 공기가 달라집니다.
"히, 히익...!"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처음부터 그럴 생각은 아니었다는 듯 혀를 차며 외칩니다. "살고 싶으면 다들 투항해!"
[간이행동 종료]
GM
모든 캐릭터가 행동했습니다. 라운드를 종료합니다.
[ 라운드 개시 ]
ㅡ페널티 체크
몸을 뒤틀며 다시금 올리비에에게서 벗어나려하는 리더.
1d100<=54 (1D100<=54) > 65 > 失敗
곁에서 욕지꺼리가 들려옵니다.
ㅡ전술 체크
1d100<=58 (1D100<=58) > 33 > 成功(達成値6+SL)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칫...." 중얼거리며.
1d100<=94 (1D100<=94) > 70 > クリティカル(達成値20+SL)
GM
돌입팀이 성공했습니다. 이니셔티브를 정합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피아식별장치가 각자 정한 신호대로 점멸합니다. 올리비에, 알렉, 로드리고 순서.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문 앞에서 농성하려는 듯 서서 복도 너머에 외칩니다. "아까 들었지! 투항하던가, 아니면 여기서 벌집이 되던가 둘 중 하나라고!"
"알렉! 복도쪽으로 들어와서 계속 압박해!" [행동 및 간이행동 종료합니다.]
GM
ㅡ행동체크: 알렉
알렉 모르가나
혀를 차고, 조심히 복도쪽으로 이동합니다. [일반 이동]
GM
일반이동으로인해 성공판정 -20%입니다.
알렉 모르가나
[클래스 아츠: 슈어샷 사용합니다.]
GM
이번 라운드 사격계 성공률 +20%입니다.
알렉 모르가나
M4카빈을 견착하곤 복도에 있는 부하 셋을 한번 씩 쏩니다. [사격: 단발/3목표]
GM
첫번째는 지근거리로 판정합니다. 성공수정은 플러스마이너스 제로.
알렉 모르가나
(1D100<=67) > 83 > 失敗
GM
단발 3사는 일관적으로 -20% 수정이 들어갑니다.
총수정 -20%입니다!
알렉 모르가나
1d100<=47 [M4카빈] (1D100<=47) > 63 > 失敗
GM
2사는 근거리 판정입니다. -20% 수정.
알렉 모르가나
1d100<=62 [M4카빈] (1D100<=62) > 32 > 成功(達成値5+SL)
GM
3사, 근거리입니다. -20% 수정.
알렉 모르가나
1d100<=62 [M4카빈] (1D100<=62) > 27 > 成功(達成値9+SL)
GM
2사 달성치 7, 3사 달성치 11로 관통 판정합니다.
...2사 3사 모두 관통했습니다.
데미지롤입니다. 보너스는 없습니다.
먼저 2사째의 목표에 대한 데미지롤.
알렉 모르가나
3D6+4 (3D6+4) > 11[4,4,3]+4 > 15
GM
10이 넘어, 데미지 페널티 표를 굴려주세요.
[ SDPT ]입니다.
알렉 모르가나
SDPT 射撃ダメージペナルティー表[3] > [追加D]3D6/[出血]2D6/[重傷]-30%/[朦朧判定]13
GM
추가로 3d6 데미지를 굴려주세요.
페널티표의 내용은, 차례대로 진행합니다.
알렉 모르가나
3d6 (3D6) > 14[2,6,6] > 14
GM
목표의 내구치가 0 이하가 되었습니다. [기절] [넘어짐].
[출혈] 2d6이 추가됩니다. 굴려주세요.
알렉 모르가나
2d6 [출혈] (2D6) > 6[3,3] > 6
GM
매 라운드 페널티 체크마다 -6의 내구력 감소.
[중상]으로 인해 성공판정 -30%의 페널티.
[몽롱함 판정] 목표 달성치가 13입니다.
3사째 목표의 데미지롤입니다.
관통D로 굴려주세요.
알렉 모르가나
3D6+4 [3사째 데미지] (3D6+4) > 13[1,6,6]+4 > 17
GM
데미지 페널티 표를 굴립니다!
알렉 모르가나
SDPT 射撃ダメージペナルティー表[15] > [ショック]-10%
GM
충격으로 비틀거립니다. [쇼크]로 성공판정에 -10%의 수정을 받습니다.
알렉 모르가나
아찔함에 숨을 내쉬며, 눈 앞의 적들을 경계하는 상태로 근처에 자신의 핸드건을 줍습니다. [간이행동으로 종료]
GM
ㅡ행동체크: 로드리고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침착해야 한다.....'
1D100<=81 [TRS 1트랙, <정신력>] (1D100<=81) > 35 > 成功(達成値8+SL)
GM
2칸 전진합니다.
사격자세 확립에 들어섭니다.
저격 스킬로 판정합니다.
총기의 수정은 더하지 않습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1D100<=81 [TRS 2트랙, <저격>] (1D100<=81) > 86 > 失敗
GM
리미트를 종료합니다.
ㅡ행동체크
적들의 차례입니다.
알렉과 같은 칸에 있는 자는 알렉과 몸싸움을 해서라도 벗어나려 합니다.
칸에서 벗어납니다만, [빠져나가기]로 방해합니까?
<운동>으로 대항 판정을 하게 됩니다.
방어구 수정으로 -10%, 일반이동으로 -20%.
알렉 모르가나
"어딜 가려고..!" (1D100<=62) > 72 > 失敗
1d100<=42 [운동, 빠져나가기로 방해] (1D100<=42) > 98 > 失敗
GM
1d100<=36 (1D100<=36) > 35 > 成功(達成値8+SL)
적이 성공하여, 빠져나와서 이동합니다.
일반이동으로 뒤로 빠집니다. 도망치려는 것 같습니다.
그대로 총구는 돌려서 제압사격합니다.
...하지만 탄창 갈아끼우는 걸 깜빡했네요!
틱, 틱, 소리에 신경질을 내며 탄창을 갈아끼웁니다. [행동 소모]
바로 등 뒤의 녀석도 완전히 꼬리를 내린 개처럼, 등을 돌려 도망칩니다.
신중한 이동으로 2칸 빠진 뒤, 이쪽은 제압사격 가능합니다.
J~L20의 3칸 범위에 제압사격합니다.
L20(알렉)에게만 12발 소모합니다.
1d100<=31 [J20] (1D100<=31) > 38 > 失敗
1d100<=31 [K20] (1D100<=31) > 33 > 失敗
1d100<=33 [L20] (1D100<=33) > 41 > 失敗
전탄 소모했으나, 전부 빗겨나갑니다.
2층의 모든 캐릭터가 행동 종료했습니다.
라운드를 종료하고, 새로 개시합니다.
[ 라운드 개시 ]
ㅡ페널티 체크
구속 해제하기 위해 리더의 판정.
1d100<=54 (1D100<=54) > 81 > 失敗
실패합니다.
ㅡ전술체크
1d100<=58 (1D100<=58) > 47 > 成功(達成値11+SL)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1D100<=94 (1D100<=94) > 82 > 成功(達成値10+SL)
GM
1차이로 로드리고가 우세했습니다!
이니셔티브를 정합니다.
ㅡ행동체크: 올리비에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97 [FN P90 , 3사 연사 슈어샷 적용합니다.] 복도에서 한창 멀어지는 발자국 소리가 들리자 문 밖으로 향하던 총구를 유괴범 리더에게 돌립니다. "가만히 있어! 잘못 맞으면 어떻게 되는지 아까 눈 앞에서 봤을거야!" (1D100<=97) > 25 > 成功(達成値7+SL)
GM
1사 명중,
2사 -10%입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87 [FN P90 2사] (1D100<=87) > 20 > クリティカル(達成値20+SL)
GM
2사는 관통으로 들어갑니다.
3사 -20%입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77 [FN P90 3사] (1D100<=77) > 94 > 失敗
GM
3사 실패합니다.
관통판정을 합니다.
관통력 7+1사의 달성치 10
장갑치 이상으로, 관통합니다.
목표에 2사 명중했으므로, 관통D+2d6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4D6+3 (4D6+3) > 16[5,4,4,3]+3 > 19
GM
데미지 페널티표를 굴립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SDPT 射撃ダメージペナルティー表[11] > [追加D]2D6/[軽傷]-20%
GM
-3 보정을 적용하여,
8의 표를 참조합니다.
추가 데미지 2d6을 굴립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2D6 (2D6) > 4[2,2] > 4
GM
최종데미지 23입니다.
경상 -20%가 적용되고,
몽롱함 판정, 목표치 8로 판정합니다.
1d100<=44 (1D100<=44) > 49 > 失敗
실패하여 [몽롱함]에 [넘어짐] 추가됩니다.
아직 기절하지는 않았습니다.
올리비에, 이동과 간이행동이 남았습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넘어진 보스를 끌고 침실 안쪽 발코니 창가 가까이로 이동합니다. [신중한 이동]
GM
구속중엔 신중한 이동만 가능합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제법 무거운지 낑낑거리며 뒷편의 인질에게 말을 건넵니다. "다른 쪽으로 비켜요, 작전에 방해되니까." [행동종료]
GM
마리아는 덜덜 떨며 한 템포 늦게 끄덕거리면서, 몸을 비틀어 낑낑 물러납니다.
ㅡ행동체크: 알렉
알렉 모르가나
쯥. 소리를 내며 M4카빈을 다시 견착하고는 침실 B앞에 있는 녀석의 다리를 노립니다. [이동하지 않고, 바로 사격합니다.]
GM
근거리입니다. 사격모드와 몇 사 사격하는지 정해주세요.
알렉 모르가나
[M4카빈, 1사/단발-근거리로 사격합니다.]
GM
부위:다리 명중률 수정 -20%입니다.
알렉 모르가나
1d100<=62 [M4카빈] 한쪽 무릎 바로 위를 향해 쏩니다. (1D100<=62) > 46 > 成功(達成値10+SL)
GM
관통을 확인했습니다.
데미지롤 해주세요.
알렉 모르가나
3D6+4 [데미지롤] (3D6+4) > 9[4,3,2]+4 > 13
GM
1/2 데미지만 적용됩니다. 반내림하여 데미지 6점.
강인함 판정으로 넘어지는지 확인합니다.
(1D100<=40) > 2 > 成功(達成値2+SL)
-20% 수정.
1d100<=20 (1D100<=20) > 67 > 失敗
넘어집니다.
이동과 간이행동이 남았습니다.
알렉 모르가나
도망치는 녀석을 확인한다. 전투의지는...없나. "후..진짜, 안죽이는게 제일 어렵다니까.." [이동하지 않고, 간이행동 으로 종료합니다.]
GM
ㅡ행동체크: 로드리고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저격 타겟 변경, TRS 리셋합니다.
도망가는 쪽 조준.
GM
레인지 3에서 시작합니다.
레인지 3의 수정치에 +20%가 붙습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1D100<=141 [TRS 3트랙, <저격>, 총기수정, 트랙 수정치 반영] (1D100<=141) > 64 > 成功(達成値10+SL)
GM
2칸 전진.
오차를 마저 수정합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1D100<=131 [TRS 3트랙, <저격>, 총기수정, 트랙 수정치 반영 (1D100<=131) > 10 > クリティカル(達成値20+SL)
GM
크리티컬로, 바로 아래 레인지로 이동합니다.
바로 타겟이 스코프에 들어옵니다. 최종조준을 진행합니다.
수정은 다시 0입니다.
-20%에서 시작합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1D100<=101 [TRS 3트랙, <저격>, 총기수정, 트랙 수정치 반영] (1D100<=101) > 37 > 成功(達成値10+SL)
GM
2칸 전진, 마지막 레인지입니다.
B-R-A-S-S,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1D100<=96 [TRS 3트랙, <저격>, 총기수정, 트랙 수정치 반영] (1D100<=96) > 14 > 成功(達成値5+SL)
GM
2칸 전진합니다.
천천히 내쉬면서...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1D100<=86 [TRS 3트랙, <저격>, 총기수정, 트랙 수정치 반영] (1D100<=86) > 14 > 成功(達成値5+SL)
GM
2칸 전진,
방아쇠를 당깁니다!
무조건 관통으로 처리합니다.
관통D를 굴려주세요.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3D6+8 [L96A1, 관통D] (3D6+8) > 10[4,4,2]+8 > 18
system
[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 L96A1 스나이퍼 라이플 : 10 → 9
GM
추가로 저격으로 인해 1d6의 데미지 굴림이 더해집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1D6 [추가굴림] (1D6) > 6
GM
데미지 페널티표를 굴려주세요.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SDPT 射撃ダメージペナルティー表[2] > [追加D]3D6/[出血]2D6/[重傷]-30%/[朦朧判定]14
GM
추가로 3d6의 데미지입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3D6 [대미지페널티, 추가대미지] (3D6) > 8[1,6,1] > 8
GM
총 데미지 32입니다. 출혈 2d6을 굴려주세요.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2D6 [출혈페널티] (2D6) > 7[5,2] > 7
GM
중상으로 -30%,
몽롱함 판정 14 목표로 굴리겠습니다.
1d100<=40 (1D100<=40) > 90 > 失敗
[몽롱함] [넘어짐] 추가 부여됩니다.
간이행동 가능합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라스트 탱고 준무력화했다. 전원 빠르게 빠져나와!"
[무전으로 간이행동 종료]
GM
ㅡ행동체크
적의 차례입니다.
다리를 맞은 쪽이 절뚝거리며 황급히 일어섭니다. [간이행동-넘어짐 회복]
그리고 절뚝거리며 [전력이동]으로 도망칩니다.
화장실 앞까지 겨우 닿습니다.
계단 아래로 소리칩니다. "어이!! 2층 전부 당했어! 도망쳐!!"
그 말에 1층에 남아있던 인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소리가 들립니다.
라운드를 종료합니다.
[ 라운드 개시 ]
ㅡ페널티 체크
일단... 알렉 정면의 기절한 녀석의 치사 판정입니다.
출혈로 인해 누적된 초과 데미지는 19
이것을 목표치로, 19 미만이 나오면 사망입니다.
2d9 (2D9) > 12[7,5] > 12
사망.
다음으로, 저격에 맞은 쪽.
초과 데미지가 이미 27입니다.
사망합니다.
다음으로, 리더의 회복 판정입니다.
몽롱함의 회복판정부터 하겠습니다.
강인함으로 판정합니다.
1d100<=44 (1D100<=44) > 98 > 失敗
실패하여, 더이상의 회복 판정은 없습니다.
ㅡ전술 체크
전술 체크를 할 상대 리더가 없기에, 자동으로 0이 됩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마무리 국면이다. 긴장 놓지는 말고 자연스럽게 빠져나올 것."
GM
이니셔티브는 자동으로 돌입팀부터 정하게 됩니다.
ㅡ행동체크: 올리비에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97 [FN P90 , 3사 연사 슈어샷 적용] 다시 한 번 저항도 못하는 보스에게 남은 잔탄을 쏟아냅니다. "바깥은 이미 정리된 것 같네." (1D100<=97) > 100 > ファンブル
GM
사격 펌블 표를 굴립니다.
[ SFT ](문자만)로 굴립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SFT 射撃ファンブル表[2] > 誤射。射線に最も近い味方に命中。[貫通D]
GM
오발.
사선과 가장 가까운 아군에게 명중.
유괴범 리더가 힘이 풀린 찰나에, 반동으로 오사격 합니다.
총알은 벽을 뚫고 건너편의 알렉에게 맞습니다.
관통D의 데미지를 줍니다.
알렉 모르가나
"무턱대고 쏴재끼지 말라고 루키! 이게 뒷골목 항쟁인줄 알아!?" 찰나의 총성에 외친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2d6+3 (2D6+3) > 7[2,5]+3 > 10
GM
10이 나왔기에...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젠장! 누가 거기 서 있으래!"
GM
는 알렉의 무장이 딴딴해서 살았습니다.
7의 데미지.
무장은 쓸 수 있는 펌블 표이기 때문에, 나머지 2, 3사 진행이 가능합니다.
지근거리 판정입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87 [FN P90 2사] (1D100<=87) > 3 > 成功(達成値3+SL)
GM
3사, 수정 -20%.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100<=77 [FN P90 3사] (1D100<=77) > 79 > 失敗
GM
2사만 명중합니다.
총알은 관통했습니다. 관통데미지, +1D6 수정.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3D6+3 (3D6+3) > 7[1,5,1]+3 > 10
GM
데미지 페널티표를 굴려주세요.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SDPT 射撃ダメージペナルティー表[7] > [追加D]2D6/[軽傷]-20%/[朦朧判定]10
GM
7에서 -3, 4의 결과를 확인합니다.
추가 데미지 3d6.
출혈 1d6이 추가됩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1d6 (1D6) > 4
3d6 (3D6) > 9[1,6,2] > 9
GM
중상 -30%, 몽롱함 판정은 이미 몽롱한 상태이기에 넘어갑니다.
...
유괴범 리더는 [기절]합니다.
올리비에, 간이행동으로 무전 가능합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짧은 무전을 칩니다. "여긴 오스카. 아군의 경미한 피해가 있었지만 작전 종료다." [행동종료]
GM
팀 전원에게 무전이 공유됩니다.
적들은 도망가는데 한창. 1층에서도 혼비백산한 목소리와 발소리가 들립니다.
백업팀-스펙터로부터 무전이 옵니다.
[ 확인했다. 도주하는 유괴범들을 확보 중. ]
이어서, 카를로스의 무전이 들려옵니다.
[ 파악했다. 인질과 유괴범의 리더를 데리고 무사히 나오면 미션 종료다. ]
...이제 아무런 저항 없이, 이 가옥을 나서면 됩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탱고가 오스카, 알파에게 전한다. 자가피해 보고할 것."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피는 안 봤음, 찰과상은 있었을 걸? 나 말고."
알렉 모르가나
"...알파. ...오스카의 오사로 인한 경미한 부상이 있었다. 뭐어- 멍만 들고 끝날 것 같다." 말 없이 현장을 보다가 한숨을 쉬곤, 침실로 들어가선 마리아를 살핀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 아, 너무하네. 그걸 또 꼰지르냐!"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파악 완료." 조금, 긴장이 풀린 말투로 이야기합니다. "다들 사후강평 때 피자 좀 시켜놓고 이야기해보자고."
알렉 모르가나
"이제 괜찮으니까, 돌아갑시다. 오래있기에 영 좋은 꼴은 아니니까요." 조심히 마리아를 업어들곤 "시끄러워 임마! 뒤 따라오면서 머리나 식혀!" 헤드 프로텍터를 손바닥으로 툭 때려주곤 먼저 나간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무전 채널을 바꿔서. "사이클롭스가 HQ에게. 사이클롭스 피해는 경미하지만, 메디컬 체크의 필요성이 보인다. 지원 바람. 이상."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머리 안쪽이 크게 울렸는지 윽! 하고 눈살을 찌푸리고는 로드리고가 이미 떠나고 없는 무전 채널에 한마디 건넵니다. "그럼 난 파인애플 빼고."
알렉 모르가나
"절대로 파인애플로 시켜! 저녀석 혼 좀 나야돼!" 크게 호통치며 현장을 빠져나갑니다.
GM
...돌발상황과 우여곡절들이 있었으나,
인질의 피해는 제로.
그럼 다 된 거 아닐까요?
사이클롭스 팀은 유유히, 범죄자들이 썰물처럼 빠져나간 가옥을 빠져나갑니다.
GUNDOG: REVISED
『FIRST OPERATION』
미션, 무사히 클리어.
===========
20220313 23:09 종료
20220316 21:00 세션 재개
===========
6# 엔딩
...
유괴범들의 매복 지역에서 조금 벗어난 곳,
건독들은 카를로스와 합류하여 약식 보고를 올립니다.
사망한 유괴범은 셋, 그 중 리더는 제법 중태이지만 치료하면 살 수는 있는 정도입니다.
나머지는 도주하다 백업팀에 붙잡혔다고 합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머리를 긁적이며, "네. 그렇게 됬습니다."
"가급적이면 사살은 최소화하는 방향이 좋았겠습니다마는." 약간 혀를 차곤, 언제 그랬냐는 듯이 살짝 웃으며 이야기합니다. "아군 사상이 한 명도 없었다는 점을 참작해주실 수 있느냐를 여쭤보는 건 좀 무례한 일일까요? 후후."
GM
카를로스는 씩 웃으며 답합니다. "얘기했었지만, 경찰 측도 사살은 허가했으니, 내가 특별히 액션은 취하지 않겠어."
"인질을 무사히 구출했으니 그걸로 훌륭해. PTS의 정식 멤버가 되기에는 충분하네." 싱글벙글합니다.
"앞으로도 건독으로서 잘 부탁하네!"
알렉 모르가나
"예이예이~ 다음엔- 루키 교육 잘 시킨 후에 임무 배정 부탁드립니다." 놀리듯 과장스럽게 총을 맞은 곳을 문지릅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등짝을 문지르는 알렉을 보며 혀를 살짝 차곤, 카를로스에게 질문합니다. "음. 치프?"
"한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만." 잠시 말을 고르는 듯 하다가. "그러면 저희 3팀은, 존스 교관이 주재하는 최종 테스트는 이걸로 갈음하는 겁니까?"
GM
그 말에, 다른 팀들도 손을 들며 자신들도 면제에 해당되는지 궁금하다며 관심을 기울입니다.
카를로스는 모여있는 열 몇의 건독을 쭉 둘러보다가, 호쾌하게 웃음을 터뜨립니다.
"일주일 쯤 있었으면 존스가 어떤 사람인지 자네들도 알 텐데!" 라며요.
"뭐, 파파의 말은 잘 듣는 게 좋을 거야." 하고, 찡긋 윙크를 합니다.
알렉 모르가나
"...진짜냐고~" 훈련이 싫다는 마음을 팍팍 담아서 음울하게 중얼거립니다. "병가처리하면 훈련 빠질 수 있나?"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뭘로 병가를 내게?" 옆에서 빈정이 상한 투로 삐딱하게 물어봅니다. "내가 보기엔 그쪽도 교육이 필요해 보이거든? 해병대 식 정신교육이랬나~?"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어우, 하는 제스쳐를 해 보입니다. "어우. 해병 이야기는 꺼내지도 마."
알렉 모르가나
"그놈의 해병. 네이비실도 베이더 존스처럼 훈련은 안시킬걸!" 웃음기가 담긴 톤으로 대꾸하다가 "뭘로 내긴 아이고~ 등에 맞은 다섯 발의 총알이~"
GM
껄껄 웃으면서, 카를로스가 짝 박수 소리를 냅니다.
"자! 귀환이다. 다들 훈련소로 돌아가자고!"
ㅡ그 말과 함께, 세계 각지에서 모인 건독들이 일제히 귀로에 오릅니다.
===========
...ㅡ훈련소로 돌아간 건독들은, 6일동안 겪은 존스의 성격대로,
돌아가자마자 호된 호통을 들으며, 미션까지 하고 온 녹초가 된 몸으로 최종 훈련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훈련 마지막 날의 밤, 모두가 각자의 방식대로 휴식과 소소한 파티를 즐깁니다.
세 사람이 모여있는 방에는 술병과 피자박스가 즐비하고요.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술병이 나뒹구는 가운데, 혼자 맥주를 들고는. "역시 저번부터 생각했지만 말이야, 너희들."
"죽여줬어." 맥주를 따면서 한 모금을 들이키곤 말을 이어나갑니다. "역시 실전을 그렇게 하고 나니까 전술훈련은 별 거 없지?"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응? 뭐가..?" 피자에 붙은 파인애플을 하나하나 떼며 묻습니다. "죽여줬다니, 샌님 같았는데 의외로 터프하게 얘기하네."
그리고는 피자를 한 입 베어물고 말합니다. "그쪽도 끝내줬다고."
알렉 모르가나
올리비에가 뗀 파인애플을 안주 삼아 맥주병의 나발을 한번 불더니 "아주 다 끝내줬지. 살면서 그렇게 파격적인 작전 돌입은 처음이었다고."
"육군에선 보기 힘든 진압이라 뭐라하긴 했지만, 시간 절약면에선 빠르게 해결되어서 편했다고 해야하나." 그러면서 피자 한 조각을 반으로 접어 입에 뭅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어, 알렉은 안 익숙한가?" 덩달아 피자 한 입을 베어물고는 이야기합니다. "나는 팀장일 때 생각났는데. 그 때는 내가 알렉 포지션이었지만."
"스네이크 이터(※그린 베레의 별명 중 하나) 였을 때 생각나더라고."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보스만 잡으면 나머진 알아서 와해되게 되어있.. 잠깐, 대체 이력이 얼마나.." 놀랐는지 한 손에 들고있던 마지막 파인애플 조각을 그냥 입에 넣어 버립니다.
알렉 모르가나
"그래그래- 그렇지만 임마. 민간인인 인질이 보는 앞에서 그런 대응은 넌센스야." 병 끝으로 올리비에를 가리켰다가 "람보가 우리 팀에 있을 줄은 몰랐는데." 알고 있었다는 듯이 능글맞게 말합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뭐어..." 턱을 잠깐 매만지고는. "그 시절에 비밀엄수 할만한 작전은 거의 없었으니까. 육군 특전단에는 그렇게 오래 있진 않았어. 랭글리에 있던 기간이 더 길었지."
"아마 계속 거기 있었으면 내 덩치나 근육도 알렉만했을걸, 올리비에." 낄낄 웃고는, 남은 맥주를 들이킵니다. "그랬으면 아마 결혼도 못 했을거야." 씩 웃어보입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아니 뭐, 민간인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그쪽들 이력 생각하면 나도 그냥 민간인 레벨이라고."
"어찌저찌 운좋게 감방은 안가고 여기 이렇게 나란히 있는 것도 재주는 재주겠지만.." 알렉이 손에 쥐고 있던 맥주를 빼앗아 제 입에 털어넣어 버립니다.
알렉 모르가나
맥주병이 뺏기자 아! 하는 소리를 냈다가 "계속 놀렸다고 술마저 뺏어가냐~..." 과장되게 우는 소리를 내며 새로운 병을 가져와선 땁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하하, 너털웃음을 짓습니다. "많이 먹고 마셔. 오늘은 그 존스를 놀라게 한 날이잖아. 안 그래?"
"감동의 눈물 봤어?" 당연히 존스가 그런 걸 흘린 기억은 없습니다. 그는 강한 교관이니까.
GM
그 때, 여러분의 방문에 대고 똑똑, 노크소리가 납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들어오시죠."
GM
문이 열리자, 훈련에서 부대꼈던 퀸비의 무표정한 얼굴이 보입니다.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오. 2팀장님."
"어인 일로?"
GM
방 안의 피자 냄새에 코를 찌푸린 퀸비의 손에는, 피자박스가 들려 있습니다.
ㅡ파파존스의...
"...존스 교관님께서 보내셨는데, 이미 먹고 있군."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아, 괜찮으면 두고 가요. 미국인은 피자 배가 따로 있어." 유쾌하게 이야기하곤 셋을 봅니다. "여기 독일인하고 현지인도 그렇고."
"안 그래?"
알렉 모르가나
"그렇지~" 새로 딴 맥주병을 흔들며 웃다가 몸을 일으켜선 조금 진지하게 묻습니다.
"그런데 그거... 파인애플 피자야?"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현지인 취급에 눈물이 다 나네, 아아~ 내 조국.."
"... 뭔데, 페퍼로니 맞지? 최소한 쉬림프라고 해줘."
GM
퀸비는 돈가방을 열어 보여주듯 피자박스를 살짝 열어, 내용물을 보여줍니다.
"페퍼로니 반, 파인애플 반. 아무래도 다 같은 내용인 것 같군."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곁눈질로 슬쩍 보곤. "오우."
"축하해, 올리비에. 이제 반만 골라내도 되겠어."
알렉 모르가나
"푸하하하! 야 루키 잘됐다! 너 먹을게 생겼네 이제!" 취한 듯 큰 소리로 계속 웃습니다.
올리비에 도스 산토스
"바보야! 그렇게 크게 얘기하지 않아도 다 들려!" 편식이 들킨게 괜히 부끄러운지 웃는 알렉의 입을 틀어막습니다.
GM
"후후." 퀸비는 작게 웃음을 흘리면서 테이블 위에 피자박스를 올려두고, 방을 나섭니다.
"미션 수고했습니다. 좋은 밤 되기를."
로드리고 "트리거" 알바레즈
휘파람을 불곤, 과장스럽게 경례를 붙입니다.
GM
훈련의 마지막 밤, 그리고 "건독"으로서의 새로운 날이 시작될 무렵의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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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세계에는 수많은 혼란의 씨앗이 심어져 있다.
민족, 종교, 경제, 문화...
그 원인은 제각각이며, 혼란을 막을 정답 따위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한 세계가 "그들"을 낳았다.
국가, 기업, 조직, 개인ㅡ
모든 이들과 계약을 맺고, 계약자를 위해 일하는 "전쟁의 개"를.
세계 각지의 분쟁지역에서,
겉보기에는 평화로운, 눈부시게 화려한 도시에서,
"그들"의 힘은 기피되면서 또한 요구되었다.
언제부터인가, "그들"을 아는 이들은 복잡한 감정을 담아 이렇게 부르기 시작했다.
ㅡ"건독GUNDOG"이라고.
『GUNDOG: REVISED』
「FIRST OPERATION」
20220316 21:42 시나리오 종료
ㅡ어서오십시오, 총과 초연의 세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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